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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 하드웰 등 최정상 일렉 음악의 향연 '로드투울트라' 얼리버드 매진

M 싸이프랜 0 7099
올 여름, 서울 잠실 일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가득 메웠던 전세계 최고의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UMF KOREA)가 올 겨울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단, 하루의 빅 파티로 거듭 날 예정이다.

이번에도 역시 최정상의 라인업, 최강 프로덕션이 선사하는 음악과 최고의 관객이 함께할 로드투울트라(ROAD TO ULTRA)는 12월 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그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10월 10일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 얼리버드 티켓은 48분 만에 솔드아웃 되었다.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이 여러 개의 아웃도어(야외) 스테이지에서, 이틀 이상의 기간 동안 여름마다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이라면, 로드투울트라(ROAD TO ULTRA)는 겨울마다 하나의 대형 인도어(실내) 스테이지에서 단, 하루 콘서트 식으로 개최되는 UMF와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과 음악인들을 위한 빅 파티라고 할 수 있다.

“한류”의 열풍으로 전세계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유엠에프 본사(UMF, Ultra Music Festival, Miami)에서는 도쿄나 싱가포르가 아시아의 첫 개최지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아시아 문화의 중심지가 되어가고 있는 서울을 선정하였다. 결과적으로는 8만 여명의 관객으로부터 열광적인 호응을 통해 대한민국, 서울의 뜨거운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열기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어 곧 바로 로드투울트라를 계획하게 되었다.

또한, 지난 8월 3일과 4일에 있었던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의 콘텐트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운영에 대한 부분도 여러 가지로 개선하고자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지적이 많았던 암표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발벗고 나섰다.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에 암표상으로 인한 피해와 불쾌감을 호소하는 관객들이 많아, 주최사측은 이번 로드 투 울트라부터는 국내 최초로 입장권에 관련하여 많은 투자를 통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여, 제 돈을 주고 입장하는 관람객들의 권익을 철저히 보장하기로 하는 한 편, 로드 투 울트라를 시작으로 문화 예술 공연 및 전시 등의 입장권에 관련된 불법 상거래를 근절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강 프로덕션과 최고의 관객이 함께 즐기는 로드투울트라는 비욘세, 노 다우트, 어셔 등 유명 팝 아티스트와 다양한 음악 작업으로 잘 알려진 전세계 최정상 DJ, 프로듀서, 랩퍼 겸 송라이터인 디플로(Diplo)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한다.

네덜란드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 일렉트로 하우스 DJ 이자 뮤직 프로듀서로 손꼽히는 하드웰(Hardwell), 디플로와 스위치(Switch)가 함께 콜라보하여 결성된 최근 가장 잘나가는 일렉트로닉 그룹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 그리고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에 출연한 아프로잭(Afrojack), 척키(Chuckie)와 함께 현대 “더치 하우스(dutch house)” 장르의 선두주자로 불리우는 리햅(R3HAB), 마지막으로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딜런 프란시스(Dillon Francis), 디베리(Dberrie), 디제이쿠(DJ KOO)까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디제이들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12월 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로드 투 울트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밤새도록 하는 콘서트 형식의 파티이며, 울트라뮤직페스티벌과 마찬가지로 최고의 음악, 다채로운 이벤트 및 이슈들을 통해 그 어느 파티나 페스티벌, 콘서트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의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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