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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김인권-유다인-육상효 감독, 23일(화) 부산 시사 무대 인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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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페이스M㈜/ 감독: 육상효)의 주역들이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0월 23일(화) 부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언론 시사와 일반 시사를 통해 호평을 받으며 일찌감치 올 가을을 유쾌하게 만들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의 육상효 감독과 김인권, 유다인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부산에 전격 방문한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연일 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은 오는 23일 (화) 부산의 극장에서 진행되는 시사회에 참석해 관객들을 위해 무대 인사를 통한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준비했다. 

스케줄로 인해 이번 무대 인사에 참석하지 못한 조정석과 박철민 역시 깊은 아쉬움을 표하며, 개봉 이후 무대인사에는 꼭 참석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이번 무대 인사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전격 이루어진 것으로 배우들 역시 관객들을 직접 만나는 것에 대해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의 주연배우인 김인권은 영화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영화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해운대 비프 빌리지에서 진행됐던 토크쇼와 사인회를 시작으로, ‘성시경의 음악도시’, ‘공형진의 씨네타운’, ‘최화정의 파워타임’ 등의 라디오에 출연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예능 프로그램인 ‘라디오 스타’, ‘택시’ 등에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인권은 이처럼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의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무대 인사에 선뜻 응했다. 유다인 역시 차기작 촬영으로 인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부산행에 흔쾌히 참여 의사를 밝혔을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관객들을 만나는 것에 대한 설렘을 나타냈다.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는 이번 깜짝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것은 물론 즐거운 추억까지 선사하며 관객들과 한걸음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잘 생긴 놈만 연애하는 더러운 세상, 철가방 대오의 눈물겨운 대학생 여친 만들기를 다룬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은 10월25일 개봉 예정이다.


제목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감독          육상효
출연          김인권 유다인 조정석 박철민
제공 /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페이스M㈜
크랭크인      2012년 5월 15일
크랭크업      2012년 7월 29일
개봉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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