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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레이2’5회 서 주헌 최고의 모던보이 등극

M 싸이프랜 0 87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셔누, 주헌, 원호, 기현, 민혁, 형원, 아이엠) 주헌이 최고의 모던보이로 뽑히며 예능감을 입증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몬스타엑스 단독 리얼리티 JTBC2 'MONSTA X-ray 2(몬스타엑스레이 2)' 5회에서는 '백투더 경성시대' 2탄으로 몬스타엑스의 경성레이스와 '제1회 모던보이 파티'가 펼쳐졌다. 

앞서 지난 4회에서는 몬스타엑스가 모던보이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각종 미션을 수행했다. 파티에 가장 많은 돈을 들고 도착하는 팀이 승리하는 규칙이다. 그 가운데 배신과 배신이 난무하며 추격적의 묘미를 톡톡히 보여줬다. 

동맹을 맺은 신문팀(기현, 형원)과 시인팀(민혁, 아이엠)의 아이엠이 민혁을 버리고 경성으로 출발하려 했다. 이를 알아챈 민혁이 차에 함께 탑승하며 작전은 실패했다. 알고 보니 민혁 또한 아이엠 몰래 돈을 숨겨놔 반전 재미를 자아내며 함께 경성으로 떠났다. 

배신과 배신은 계속됐다. 국밥팀(셔누, 주헌, 원호)이 먼저 양장점에 도착해 뒤에 오는 팀에게 지불을 미뤘다. 시인팀과 신문팀이 도착했고, 시인팀은 신문팀을 남기고 도망갔다. 결국 신문팀은 전재산을 주고 모란 돈을 청소로 해결했다. 

신문팀에게도 기회는 왔다. 신문팀은 청소 도중 시인팀이 숨겨놓은 돈과 파티 티켓을 발견했다. 신문팀은 "배신은 죽음"이라는 쪽지를 남기고 도망갔다. 결국 시인팀은 파국을 맞이했다. 파티 티켓이 없는 시인팀은 되새김질 개인기로 겨우 파티에 입성했다.

미션 결과, 시인팀의 돈을 가져간 신문팀이 58,500원으로 국밥팀 50,200원으로 최종 우승했다. 신문팀은 양식 3종 세트를 먹으며 우승을 만끽했다.

'모던보이 파티'는 과일 원호이 MC를 맡아 진행됐다. 매 게임 1등하는 팀은 VIP 좌석에 앉아 야식 혜택을 받는다. 댄스 대결로 파티를 달군 몬스타엑스는 '배꼽 찾기 게임'으로 본격 대결을 펼쳤다. 배꼽을 찾아 누르는 게임. 주헌이 최종 1위를 차지해 주헌과 셔누가 라자냐와 피자 야식을 먹었다.

두 번째 대결은 '내 얼굴을 견뎌봐'다. 상대방이 물을 뿜게 만들면 승리한다. 이번 대결도 주헌이 승리했다. 마지막 게임은 '호핑말 경주마 게임'. 자신의 턴에서만 움직여야 하며 다른 사람을 별명으로 부르며 지목하는 방식이다. 결승전에는 주헌과 기현이 올라 호핑말 몸싸움으로 승부를 겨뤘다. 주헌은 승리해 3관왕을 달성했다.

이로써 주헌은 최고의 모던보이로 뽑히며 벌칙자를 선정하는 혜택을 얻었다. 주헌은 "오늘의 진정한 MVP라고 생각한다"며 민혁을 선택했다. 민혁은 하루종일 묵언 수행에 당첨됐다. 민혁은 "진짜로 나쁜 짓을 많이 해 걸리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27일 썸머송 '뉴튼'을 발표하며 전 세계 팬들과도 교감했다.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몬스타엑스는 오는 8월 19일 오사카와 20일 도쿄에서 열리는 섬머소닉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메인무대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몬스타엑스레이2'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JTBC2와 V라이브(http://channels.vlive.tv/FE123)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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