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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유(14U), ‘소년소녀 가장’ 이어 ‘장애아동’위한 무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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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포유가 ‘제41회 키비탄 어린이 대잔치’ 무대에 올랐다.
 
14인조 대형 보이그룹 원포유가 지난 17일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펼쳐진 ‘제41회 키비탄 어린이 대잔치’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애아동들과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원포유는 ‘예뻐지지마’와 ‘뚜루뚜루’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이날 원포유는 행사에 참여한 장애 아동들의 객석과 더욱 가까운 무대에서 눈을 마주치며 소통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자아내기도 했다.
 
원포유는 지난 2월 1일부터 3개월간 달콤한 음색과 안무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뻐지지마’에 이어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안무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수록곡 ‘뚜루뚜루’까지 끊임 없는 활동을 펼쳐와 성실돌의 면모를 보여왔다.
 
리더 이솔, 루하, 고현, 비에스, 로우디, 은재, 우주, 도율, 도혁, 현웅, 세진, 영웅, 리오, 경태로 구성된 14인조 보이그룹 원포유는 지난해 7월 데뷔 앨범 `VVV`의 타이틀곡 `VVV`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원포유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균 신장 180cm의 카리스마 넘치는 X팀과 귀여움을 강조한 L팀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14인조 보이그룹 원포유(14U)는 오는 6월 3일부터 7월 22일까지 일본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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