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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그램, 홍대 폼텍 웍스홀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 ‘PROLOGUE’ 성료

M 싸이프랜 0 125 0 0
모노그램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매력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6월 2일(토) 홍대 폼텍 웍스홀에서 열린 생애 첫 단독 콘서트 ‘PROLOGUE’를 성황리에 종료, 다채로운 음악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든 것.
 
작년 9월 데뷔 이래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공연형 뮤지션으로 시작을 알린 모노그램은 약 2시간여 동안 20곡의 무대를 선물하며 순조롭게 공연을 시작했다.

지난 3월 발매한 미니앨범 <소행성>의 ‘꿈꾸는 다락방’을 부르며 등장, 첫 단독 콘서트에 긴장감이 가득한 얼굴이었지만, 버스킹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온 만큼 이내 긴장을 풀고 능숙한 멘트와 노래실력을 과시하며 공연을 이어나갔다.
 
모노그램은 직접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하며 밴드와 함께 모든 곡을 라이브로 소화했을 뿐 아니라 컨셉 별로 무대구성을 달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 <UNIVERSE STAGE>에선 미니앨범 <소행성>의 수록곡 ‘Space Travel’과 ‘Long-D’를 부르며 특유의 몽환적인 보이스를 과시했다.

이어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자각몽’, <시를 잊은 그대에게> ‘그 사람’ 등 인기 OST 곡으로 꾸며진 <OST STAGE>와 그동안 버스킹 공연에서 선보인 커버 곡들뿐 아니라 모노그램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COVER STAGE>, 또 케빈과 리원 각각의 개성을 담은<SOLO STAGE>등 다양한 무대와 선곡으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공연 전 SNS를 통해 사전에 받은 팬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직접 불러주고, 준비한 선물까지 증정하는가 하는데 이어, ‘모노그램에게 물어봐’ 코너를 통해 팬들과 더욱더 가까워 지는 시간을 준비하는 등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도.
 
다양한 무대와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모노그램은 데뷔 앨범 <일기장>의 ‘그 아이’로 마지막 무대를 꾸몄으며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안녕’을 부르며 재등장, 팬들은 이에 떼창으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하게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렇게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모노그램은 “첫 콘서트라 많이 떨리고, 긴장도 되고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해질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호응도 열심히 해주시고, 박수와 환호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멀리서 와주신 팬분들께도 너무 감사하고, 정말 감동적이어서 앞으로도 오늘 하루를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초심 잃지 않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모노그램 되겠습니다. ” 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렇게 생애 첫 단독콘서트 ‘PROLOGU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모노그램은 오는 6월 17일(일) 열리는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Monogram fascinated fans with charm that they have never seen before.

Last June 2 (Sat), the first solo concert 'PROLOGUE' was held in Hongkong Pomtech Works Hall. It was a great success with fans.
  
Since debuting in September last year, Monogram has sold out its first solo concert and announced that it will start as a performance musician.

It was a face full of tension in the first solo concert, which appeared in the mini album "Asteroids" released in March, and called "dreaming attic" of the asteroids. However, as soon as the bus king communicated with the fans, they relaxed and showed off their proficient mentality and singing skills The performance continued.
  
Monogram plays the guitar and the piano directly, and all the songs are played live with the band. In addition to the stage composition, the stage is composed of various stages. In <UNIVERSE STAGE>, the mini album "Asteroid" Called 'Long-D', he showed a distinctive dreamy voice.

In addition to the OST STAGE, which has been featured as a popular OST song, including the drama 'Loneliness of Sleeping', 'You forgotten the poem', 'The Man', and cover songs from Busking performances, "COVER STAGE" reinterpreted, and "SOLO STAGE," which features Kevin and RYON's individuality.
  
In particular, I will invite the fans to listen to the fans' stories and application songs in advance through the pre-show SNS, and present them with the prepared souvenirs. In addition, they will prepare a time to get closer to their fans through the 'Ask Monogram' To send.
  
With a variety of stages and fans, Monogram has made his final stage with his "The Child" in his debut album, "Diary", and re-emerged with fans' encouragement for "Encouragement". .
  
Monogram, which concluded this concert successfully, said, "It was my first concert. I was nervous, nervous and worried. I was so thankful for applause and cheers. I am very grateful to the fans who came from afar, and I am so impressed that I will never forget today. I will become a monogram that does not lose a beginner and works harder in the future. Thank you very much.
  
Monogram, which has successfully concluded his first solo concert 'PROLOGUE', will appear on 'Park Music Festival' on June 17th.

モノグラムがこれまで見られなかった魅力でファンを魅了した。

去る6月2日(土)弘大ポムテクワークスホールで開かれた生涯初の単独コンサート「PROLOGUE」を盛況のうちに終了すると、多彩な音楽で豊かな舞台を披露し、ファンと忘れられない時間を作った。
  
昨年9月にデビュー以来、生涯初の単独コンサートを完売させ公演型ミュージシャンで開始を知らせたモノグラムは約2時間余りの間、20曲の舞台をプレゼントし順調に公演を開始した。

去る3月に発売したミニアルバム「小惑星」の「夢見る屋根裏部屋」を歌って登場、初の単独コンサートに緊張感に満ちた顔だったが、バスキングでファンたちと疎通を続けてきただけに通常の緊張を緩め、上手なコメントと歌の実力を誇示して公演を続けていった。
  
モノグラムは、直接ギターとピアノを演奏し、バンドと一緒にすべての曲をライブで消化しただけでなく、コンセプトごとに舞台構成を異にして多彩な舞台をプレゼント、<UNIVERSE STAGE>でミニアルバム「小惑星」の収録曲「Space Travel」と「Long-D」を歌って特有の夢幻的なボイスを誇示した。

続いて、ドラマ<あなたが寝ている間に>の「明晰夢」、「時を忘れてしまった君に>「その人」などの人気OST曲でまとめられた「OST STAGE>と、これまでのバスキング公演で披露したカバー曲だけでなく、モノグラムの感性で再解釈した<COVER STAGE」、またケビンとリウォンそれぞれの個性を盛り込んだ<SOLO STAGE>など、さまざまな舞台と選曲で聞く楽しさを加えた。
  
特に公演前SNSを介して、事前に受信したファンたちの事情とリクエスト曲を直接歌ってくれて、準備した贈り物まで贈呈するかにあり、「モノグラムに質問」コーナーを通じて、ファンとさらに近づく時間を準備するなど、ファンと特別な時間を送ることも。
  
様々なステージとファンと一緒にする時間にモノグラムはデビューアルバム「日記」の「その子」で最後の舞台を構えたファンのアンコール要請に「さようなら」を歌って再登場、ファンはこれにテチャンで応えし和気あいあいに公演を仕上げました。
  
このようにコンサートを盛況裏に終えたモノグラムは「初のコンサートと多く震え、緊張されて心配もたくさんしたような気が無色になるほど多くの方々が来られ呼応ハードくださって、拍手と歓声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遠くから来てくださったファンの方々にもとても感謝して、私は本当に感動的なので、今後も今日一日を決して忘れないと思います。初心失わずに、今後より一層熱心にするモノグラムなりません。 」と感謝の言葉を伝えた。
  
このように、生涯初の単独コンサート「PROLOGUE」を成功的に終えたモノグラムは来る6月17日(日)に開かれる「パークミュージックフェスティバル」に出演す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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