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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거부할 수 없는 '꽃미남 로봇' 매력에 시청자 매료

M 싸이프랜 0 118 0 0
배우 서강준이 거부할 수 없는 ‘꽃미남 로봇’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에서는 화재 현장에서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며 영웅이 된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로봇 남신Ⅲ(서강준)이 인간 세상에 본격적으로 적응해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남신Ⅲ는 사고로 의식불명이 된 인간 남신을 대신하는 임무를 무사히 수행하던 중 사고 현장에서 재난 모드가 발동되면서 인간 남신의 매뉴얼을 어기게 되는 위기 상황을 자초했다.

자신을 인간 남신답게 교육해주는 영훈(이준혁)에게 미안해 하면서도 자신을 ‘영웅, 사기캐’라고 부르는 세상의 반응에 기분 좋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소봉(공승연)이 찾아와 경호원으로 고용해 달라며 거짓 눈물을 흘리자 ‘울안원(울면 안아주는 게 원칙이에요)’을 따르며 다정한 남신의 면모를 보여주다가도 곧 소봉의 거짓말을 눈치채고 윙크를 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남신Ⅲ의 ‘순수함’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인간 남신도 로봇을 좋아해요? 깨어나면 나를 좋아할까요?’라며 영훈에게 묻거나, ‘친구’인 로봇 청소기에게 ‘인간들이 좋아? 미안해 어려운 걸 물어봐서’라고 묻는 장면은 인간과 외형은 같지만 그 안의 ‘감정’까지는 닮지 못하는 남신Ⅲ가 안타까워지는 순간이었다.

이 가운데 로봇 남신Ⅲ를 연기하는 서강준의 카리스마와 순수함은 거부할 수 없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비주얼과 눈빛, 목소리 톤까지 남신Ⅲ에 완벽 빙의하며 여성들의 소유욕을 자극하고 있는 ‘판타지남’ 서강준에 대한 호평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꽃미남 로봇’으로 열연이 돋보이는 서강준이 출연하는 KBS2 월화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 7,8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Actor Seo Gang-jun is not able to deny the 'handsome robot' is emitting the charm.

In the KBS2 monthly drama "You are a human being", which was broadcast on the 11th of last month, the life of a lot of people in the field of fire was saved in the field of fire, and the humanoid robot Ⅲ (Sogangjun) The process of adapting was drawn.

While performing unsuccessfully on behalf of the human soul that had become unconscious due to an accident, Sanshin Ⅲ caused a crisis that broke the manual of the human soul as the disaster mode was triggered at the scene of the accident.

I am sorry for Yoon - hoon (Lee Jun - hyuk) who educates herself as a human soul, but she has not been able to hide the excitement of the world 's reaction to her calling her "hero,

Soo-bong (gong seung-yeon) came to see him and asked him to hire him as a security guard. He followed the "Ul-won-won (crying if he cried) principle" and showed a kind of gentle goddess. The viewer turned to laughter.

On the other hand, the 'innocence' of Namshin Ⅲ made my breasts fatter. 'Do you like human goddess robots? I wonder if he likes me if I wake up? "Or asked his friend, Robot Cleaner," Do you like humans? Sorry to ask you about difficult 'scene is the same as human beings, but the' feelings' within it is not similar to the Nam Sang-Ⅲ was a moment when I was sad.

Seo Gang - joon 's charisma and innocence, which plays robot singer Ⅲ among them, is making the viewers flinch with the irresistible attraction of reversal.

In addition, visuals, eyes, and tone of voice to the Ⅲ Ⅲ perfect and thrilling women's propensity to stimulate the 'fantasy south' Suk Gyounjun popular and interest is increasing.

On the other hand, the 7th and 8th episodes of KBS2 Wall Street drama "You Are Human" are broadcasted at 10 o'clock tonight, as Seo Gang-jun, who stands out as the "Robin's Robot", attracts viewers.

俳優西江準拒否することができない「美男ロボット」の魅力を発散している。

去る11日放送されたKBS2月火ドラマ「君は人間だから(脚本調整州、演出チャヨウンフン)」では、火災現場から多くの人の命を求めて英雄になった人間より人間のようなロボット男神Ⅲ(ソ・ガンジュン)が人間世界に本格的に適応していく過程が描かれた。

男神Ⅲは事故で意識不明になった人間男神に代わる任務を無事遂行していた中の事故現場での災害モードが発動され、人間男神のマニュアルを破るようになる危機的状況を招いた。

自分を人間男神らしく教育するヨンフン(イ・ジュニョク)に申し訳ありながら、自分を「英雄、詐欺キャッシュ」と呼ばれる世界の反応に心地よい興奮を隠せなかった。

続いてソボン(ボールスンヨン)が訪ねてきて警護員に雇用くれと偽りの涙を流す者」のエンクロージャワン(泣く抱擁を与えるのが原則です)」に準拠し親しい男神の姿を見せてジュダガもすぐソボンの嘘に気づいてウィンクをする姿は見とって笑いをかもし出した。

一方、男神Ⅲの「純粋さ」は、胸を詰っにした。 「人間ナムシンドロボットを好きですか?目が覚めると私を好きですか?」とヨンフンに付着したり、「友達」であるロボット掃除機に「人間が好き?ごめん難しいこと聞いてくるので」と尋ねる場面は人間と見た目は同じだが、その中の「感情」まで似ない男神Ⅲが残念れる瞬間だった。

このうち、ロボット男神Ⅲを演じるソ・ガンジュンのカリスマと純粋さは拒否できない反転魅力で視聴者たちをときめかせている。

また、ビジュアルと目つき、声のトーンまで男神Ⅲに完全憑依し、女性の所有を刺激している「ファンタジー男」ソ・ガンジュンの好評と関心が高まっている。

一方、視聴者を魅了させる「美男ロボット」で熱演が引き立つ西江与えた出演するKBS2月火ドラマ「君は人間だ」7,8回は今夜10時に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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