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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오늘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나루 한강공원서 버스킹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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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금요일 밤을 특별하게 빛낼 한강 버스킹 공연을 연다.

유승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 채널에 유승우의 버스킹 공연 포스터를 게재하며 "유승우가 오늘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나루 한강공원에서 <천천히> 버스킹 공연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공연에 앞서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어두운 밤을 배경으로 흐릿하게 비추는 유승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승우는 불꽃놀이를 하며 글씨를 만드는 등 감각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더불어 ‘평범하게 또 특별하게’라는 텍스트로 버스킹 공연의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해당 공연은 유승우의 신곡 ‘천천히’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호응 때문으로, 유승우가 신곡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름다운 한강의 밤에 어울리는 버스킹 공연을 위해 유승우가 열심히 준비 중에 있다”라며 “유승우가 특별하게 선보일 버스킹 공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유승우는 홍대의 한 라이브 카페에서 깜짝 공연을 열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바 있다. 당시 유승우는 신곡 ‘천천히’를 비롯해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하는 무대로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신곡 ‘천천히’는 어쿠스틱 반주 위에 유승우의 담백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펼쳐져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좋아하는 연인을 생각하며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 가사가 달콤하면서도 여운 짙은 감성을 전달한다. ‘천천히’는 유승우가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맡아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발휘했으며, 진성과 가성을 오고 가는 유승우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듣기 편안한 힐링 곡을 완성시켰다.

특히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재능을 드러내고 있다. 유승우는 tvN <또 오해영>의 주인공 서현진과의 듀엣곡 '사랑이 뭔데',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OST이자 소유와의 듀엣곡 '잠은 다 잤나봐요' 등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B1A4 산들과 '오빠', 윤하와 '티가 나'를 발표하며 음원 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또한, 지난해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ROMANCE>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뛰어난 역량을 뽐냈다. 당시 타이틀곡 ‘더’를 제외한 모든 수록곡을 작사, 작곡한 유승우는 다채로운 곡으로 앨범을 채우며 자신만의 음악색을 더욱 견고히 했다는 평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유승우는 지난 8일 신곡 ‘천천히’ 발매 이후, 오늘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나루 한강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Singer songwriter Yoo Seung-woo of sweet voice opens Han River Bus King performance to make Friday night special.

Yoo Seung-woo's agency, Starship Entertainment, posted a poster on Yoo Seung-woo's bus-king performance on the official SNS channel on the 14th. "Yoo Seung-woo meets fans on July 15 at 7:30 pm at the Hangang Park in Seoul, .

Prior to the show, the poster shows Yoo Seung-woo, who is blurring the dark night in the background. Yoo Seung-woo draws attention with sensuous atmosphere such as making fireworks and writing. In addition, the text "plain and special" adds to the anticipation of busking performances.

 Especially, it is known that Yoo Seung-woo is going to reward fans who cheered for the new song because of the hot response of Yoo Seung-woo's new song 'Slowly'.

"Yoo Seung-woo is working hard to make a bus-kung that is suitable for the night of the beautiful Han River," an agency official said. "I would like to have much expectation and interest in Yoo Seung-woo's busking performance."

Yoo Seung-woo had a special time with his fans at a live cafe in Hongdae. At the time, Yoo Seung-woo brought out a great response to fans with his new album "Slowly" and a variety of songs.

The new song "Slowly" is a song that gives a soft atmosphere to Yoo Seung-woo's sweet and sweet voice on an acoustic accompaniment. Thinking about your favorite lover, the lyrics reveal your own honest heart and convey sweet and lively emotions. 'Slowly' Yoo Seung-woo took all the roles of songwriting, composing and arranging as a singer-songwriter, and completed a healing song that Yoo Seung-woo's soft voice coming and going from Jinseong and Gaeseong to hear.

Especially, she is active in various fields such as drama OST, collaboration and reveals her talent as an artist. Yoo Seung-woo has been loved by the duet with the main character Seo Hyun-jin of TVN <Oh Hae Young>, "What is love?", KBS2 <Green Moon Light> OST and the duet song "Sleep I have slept" The mountains, and 'brother', Yunha and 'Tigana' announced the sound of the strong position of the place.

In addition, he showed his outstanding talent as a singer-songwriter through his fourth mini-album <ROMANCE>, released last year. Yoo Seung-woo, who wrote and composed all the songs except for the title song 'The' at that time, earned his reputation for solidifying his own music color by filling the album with various songs.

On the other hand, Yoo Seung-woo plays a busking performance at Han River Park in Yeouinaru, Seoul at 7:30 pm on the 15th after the new song "Slowly" was released on the 8th.

甘美な声の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ユスンオが金曜日の夜を特別に輝かせる漢江バスキング公演を開く。

ユスンオの所属事務所スターシップエンターテイメントは14日、公式SNSチャンネルにユスンオのバスキング公演ポスターを掲載し、「ユスンオが今日15日午後7時30分、ソウル汝矣ナル漢江公園では、<ゆっくり>バスキング公演を開催してファンと会う」と述べた。

公演に先立ち公開されたポスターでは、暗い夜を背景にぼかし照らすユスンオの姿が収められている。ユスンオは花火をし、文字を作成するなど、感覚的な雰囲気で視線を集めている。加えて「普通にまた特別に」というテキストでバスキング公演の期待感を加える。

 特にこの公演はユスンオの新曲「ゆっくり」のファンたちの熱い呼応のために、ユスンオが新曲を応援してくれファンに報いるために行われ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所属事務所の関係者は、「美しい漢江の夜にふさわしいバスキング公演のためにユスンオが熱心に準備中である」とし「ユスンオが特別に披露バスキング公演に多くの期待と関心お願いする "と伝えた。

前ユスンオは弘大のライブカフェでびっくり公演を開いてファンと特別な時間を過ごしたことがある。当時ユスンオは新曲「ゆっくり」をはじめ、様々な曲を披露し、ファンと呼吸する舞台でファンたちの大きい呼応を引き出した。

新曲「ゆっくり」は、アコースティック伴奏の上にユスンオのさっぱりとして甘美な声が広がって優しい雰囲気を醸し出す曲だ。好きな恋人を思いながら、自分の素直な気持ちを表わした歌詞が甘く余韻濃い感性を提供する。 「ゆっくり」はユスンオが作詞、作曲、編曲まで全て引き受け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としての力量を発揮しており、真性と歌声を行き来ユスンオの柔らかい声が聞き取り快適ヒーリング曲を完成させた。

特にドラマOST、コラボなど多方面で活動し、アーティストとしての才能を示している。ユスンオはtvN <またオヘヨウン>の主人公ソ・ヒョンジンとのデュエット曲「愛が何だ」、KBS2 <グルミグリーン月光」OSTであり所有とのデュエット曲「眠りはすべて寝たようです」などを発表して多くの愛を受けており、B1A4山と「兄」、ユンナと「ティーが私」を発表し、音源強者の座を守った。

また、昨年発表した第四のミニアルバム「ROMANCE>を介して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としての優れた能力を誇った。当時タイトル曲「ザ」を除くすべての収録曲を作詞、作曲したユスンオは多彩な曲でアルバムを満たし、自分だけの音楽色をより強固にしたという評価を得たことがある。

一方、ユスンオは8日、新曲「ゆっくり」の発売以来、今日15日午後7時30分、ソウル汝矣ナル漢江公園でバスキング公演を行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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