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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락 크라잉넛 한경록 기획 뮤직 페스티벌 종로콜링 최종 라인업 공개

M 싸이프랜 0 946
7월 14일에 개최되는 뮤직 페스티벌 <종로콜링>이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종로콜링>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캡틴락, 크라잉넛, 차승우, 해리빅버튼, 위댄스, 모브닝, 씨 없는 수박 김대중, DJ 타이거디스코, 최백호, 로맨틱펀치, ABTB, 트윈크랭스 총 12팀이다.

복합문화공간 에무 전 공간을 활용해 진행되는 <종로콜링>에서는 야외 뒤뜰 은하수 스테이지와 지하 팡타개라지 공연장 두 개로 나뉘어져 공연이 진행된다. 

야외 뒤뜰 은하수 스테이지에서는 크라잉넛의 드러머 이상혁, 기타리스트 이상면 쌍둥이 형제 유닛인 ‘트윈크랭스’, 블루스맨 ‘씨 없는 수박 김대중’, 인디씬에서 존재감을 톡톡히 과시하고 있는 ‘위댄스’, 특별히 어쿠스틱 스테이지를 준비한 ‘ABTB’,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로 <낭만에 대하여>로 잘 알려진 ‘최백호’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지하 팡타개라지 공연장은 300명 정도의 인원을 수용 가능한 클럽형 공연장으로 ‘크라잉넛’, ‘캡틴락’을 비롯해 새 음악을 준비하고 있는 ‘차승우’, 묵직한 목소리의 ‘해리빅버튼’, 떠오르는 신예 밴드 ‘모브닝’, 페스티벌 섭외 1순위 ‘로맨틱펀치’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모든 공연이 끝나면 바로 DJ 타이거디스코와 함께 하는 애프터파티가 기다리고 있다.

<종로콜링>은 캡틴락 이라는 이름으로 솔로활동을 시작한 크라잉넛의 베이시스트 한경록이 기획한 실내형 뮤직 페스티벌이다. 취향의 발견과 확장이라는 부제가 붙은 <종로콜링>은 인디 음악 씬의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 예술을 더욱 확장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또한 <종로콜링>은 공연 뿐만 아니라 플리마켓, 강연, 전시, 영화 상영, 음악 소개 프로그램, 각종 관객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가는 축제의 장으로, 인디 문화를 사랑하는 관객들과 아직 접하지 못한 대중들에게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획일화 되지 않은 취향 발견 및 공유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코스모스악기와 함께 하는 버스킹 존과 제임슨위스키에서 성인에 한해 제공하는 무제한 제임슨진저 칵테일, 반스코리아에서 제공하는 푸짐한 사은품까지 더해져 더욱 다채롭고 풍요로운 페스티벌이 될 전망이다. 

<종로콜링>의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40,000원에 예매할 수 있으며, 텀블벅 후원도 진행되고 있다. 텀블벅에서는 입장권 이외에도 티셔츠, 부채, 엽서 세트 등 한정판 굿즈 리워드를 선택할 수 있다.

The music festival <Jongno Calling> to be held on July 14 has revealed its final lineup.

Artists participating in Jongno Calling include Captain Rock, Crying Nut, Cha Seung Woo, Harry Big Button, We Dance, Moeven Ning, Mr. Watermelon Kim Dae Jung, DJ Tiger Disco, Choi Baek Ho, Romantic Punch, ABTB and Twin Crane. .

In the Jongno Calling, which utilizes the entire space of the complex cultural space, the performance is divided into two stages, the outdoor backyard Milky Way stage and the underground Fangtung Raji theater.

In the outdoor backyard Milky Way stage, the drummer Lee Sang Hyuk of the Crying Nut, the twin brother of the twin brother unit of the guitarist, the Kim Dae Jung without the bluesman, the 'We Dance' showing the strong presence in the indie scene, 'ABTB', which is prepared as a special guest, and 'Choi, Baek Ho', well known as 'Romantic', are preparing for the stage.

The underground Fangtapura Raji performance hall is a club-type performance hall that can accommodate about 300 people. It includes 'Crying Nut', 'Captain Rock', 'Cha Seung Woo' preparing new music, 'Harry Big Button' The band 'Moeven Ning' and the festival 's first' romantic punch 'will be held.

After all the performances are over, DJ Tiger disco is waiting for an after party.

Jongno Calling is an indoor music festival organized by Han Kyung-lok, the bassist of Crying Nut, who started soloing under the name Captain Rock. Jongno Calling, with the subtitle of discovering and expanding tastes, was designed to encourage the vigor of the indie music scene and further expand the culture and arts.

In addition, Jongno Calling is a festival where artists from various genres such as flip-market, lecture, exhibition, movie screening, music introduction program and various audience participation programs participate in the festival. It will be a place for discovery and sharing of unfamiliar tastes, showing various aspects to the public who have not met.

In addition, Bus King Zone and Jameson Whiskey with the Cosmos musical instruments will add unlimited Jameson Ginger cocktails for adults only, as well as a generous gift from Barnes Korea, making it a more colorful and richer festival.

Tickets for Jongno Calling can be booked at 40,000 won through Melon tickets, and Tumblebuck is also being sponsored. In Tumblebuck, you can choose a limited edition Goodies Rewards, such as T-shirts, fans, postcard sets, as well as admission tickets.

7月14日に開催される音楽祭<鍾路コーリング>が最終ラインナップを公開した。

<鍾路コーリング>に参加するアーティストはキャプテンロック、クラインノッ、チャ・スンウ、ハリービッグボタン、上ダンス、モーブニング、種無しスイカ金大中、DJタイガーディスコ、チェベクホ、ロマンチックパンチ、ABTB、イケメンランス12チームである。

複合文化空間エム前のスペースを活用して行われる<鍾路コーリング>で野外裏庭天の川ステージと地下パン打開ラージ会場二つに分かれて公演が行われる。

屋外裏庭天の川ステージではクラインノッのドラマーイ・サンヒョク、ギタリスト以上なら双子の兄弟ユニットである「ツインクランス」、ブルースマン」種なしスイカ金大中」、インデ - シンで存在感を正確に誇示している「Weダンス」、特にアコースティックステージを準備した「ABTB」、そしてスペシャルゲストとして<ロマンについて>としてよく知られている「チェベクホ」が舞台を準備している。

地下パン打開ラージ会場は300人程度の人員を収容可能なクラブ型会場で「クラインノッ」、「キャプテンロック」をはじめ、新しい音楽を準備している」チャ・スンウ」、どっしりとした声の「ハリービッグボタン」、浮上する新鋭バンド「モーブニング」、フェスティバル渉外1順位 'ロマンチックパンチ」のエキサイティングな公演が繰り広げられる予定だ。

また、すべての公演が終わればすぐにDJタイガーディスコとするアフターパーティーが待っている。

<鍾路コーリング>はキャプテンロックという名前でソロ活動を開始したクラインノッのベーシストハンギョンロクが企画した屋内型ミュージック・フェスティバルである。お好みの発見と拡大というサブタイトルがついた<鍾路コーリング>はインディーズ音楽シーンの活力を吹き入れて文化芸術をさらに拡張させようという趣旨で企画された。

また、<鍾路コーリング>は公演だけでなく、プリーマーケット、講演、展示、映画上映、音楽紹介プログラム、各種の観客参加プログラムなど、様々なジャンルのアーティストたちが直接参加して作っていく祭りの場として、インディーズ文化を愛する観客とまだ接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大衆にまで多様な姿を見せてくれて、画一化されていない味の発見と共有の場になる予定である。

だけではなく、コスモス楽器と一緒にバスキングジョンとジェイムソンウイスキーで成人に限って提供する無制限ジェイムソンジンジャーカクテル、バーンズ・コリアが提供する豪華な贈答品まで加わって、さらに多彩豊かなフェスティバルになる見込みだ。

<鍾路コーリング>のチケットは、メロンのチケットを使用して40,000ウォンに前売りすることができ、タンブル降圧後援も進んでいる。タンブルバックでは、入場券以外にも、Tシャツ、扇子、はがきセットなど限定グッズリワードを選択する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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