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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원피스로 화보 같은 결방 달래는 비하인드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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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가 제주를 100퍼센트 즐기고 돌아왔다.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 / 연출 김민식)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 촬영 쉬는 시간 틈틈이 바다와 바람을 즐기며 화보컷 같은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16일(토) sidusHQ 공식 네이버 포스트(http://naver.me/GIsa7zXP)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지난주 방송된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영희(채시라 분)와 함께 제주도로 떠난 정효(조보아 분)가 고민 끝에 출산하기로 결정하고, 아버지 수철(정웅인 분)에게 이야기를 하는 제주도 촬영신들의 비하인드 사진이다.
 
조보아는 쉬는 시간마다 제주의 바람과 바다를 느끼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있는가 하면, 푸른 바다 빛깔과 하늘거리는 원피스가 어우러져 여성스럽고 발랄한 여행 사진 느낌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의 특별한 김밥을 먹으며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친근한 매력이 느껴지기도.
 
한편 조보아는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밝고 당찬 여대생에서 엄마의 인생을 시작한 임산부를 넓어진 연기폭과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데 이어, 캐릭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채시라와 새로운 고부 관계를 형성해가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Joe Boa came back with 100 percent enjoying Jeju.

MBC Weekend Special Project "Separation Left" (Won / Written by Kim Min-sik) is released to reveal the pictures of the behind-the-scenes footage.
   
The photo released through SIDUSHQ official Naver Post (http://naver.me/GIsa7zXP) on the last 16th (Saturday) was released with Jeong Hyo (group) who left Jeju Island together with Younghee Boa) is a behind-the-scenes photograph of Jeju Island's photographic gods who decided to give birth at the end of their worries and talk to their father Sue Chul (Chung Woong-in).
  
Joe Boa enjoys the beautiful scenery while feeling the wind and sea of ​​Jeju at every break, while the blue sea color and the one piece of sky are combined to give a feeling of feminine and youthful travel photography.

In addition, eating a special Kimbap of Jeju and looking at the camera with a playful look makes you feel friendly charm.
  
On the other hand, Joe Boa expresses the pregnant woman who started her mother's life in the drama "Separation has gone away" in bright and cheerful female college students by expressing her wide range of acting and tight acting ability, and naturally melts into the drama. And it adds fun to the drama.
  
MBC weekend special project <farewell departed> is broadcast every Saturday night at 8:45 pm.

チョ・ボアが済州を100パーセント楽しん戻ってきた。

MBC週末特別企画<別れが去った>(脚本素材ウォン/演出キム・ミンシク)のビハインド写真を公開、撮影休み時間の合間に海と風を楽しみながらグラビアカットのような写真を残して目を引いていること。
   
16日(土)sidusHQ公式ネイバーポスト(http://naver.me/GIsa7zXP)を介して公開された写真は、先週放送されたドラマ「別れが去った>でヨンヒ(チェ・シラ)と一緒に済州島で離れたジョンヒョ(ジョーボア分)が悩んだ末、出産することを決定し、父スチョル(チョン・ウンイン分)に話をする済州島撮影神々のビハインド写真である。
  
チョ・ボアは休み時間ごとに済州の風と海を感じ、美しい景色を楽しんでいると、青い海色の空の距離ワンピースが一団となって女性らしく若々しい旅行の写真の感じを与えている。

だけでなく、済州の特別なのり巻きを食べ遊び心姿でカメラを見つめている身近な魅力が感じられることも。
  
一方、チョ・ボアは、ドラマ「別れが去った>で明るくしっかりしている女子大生の母親の人生を始めた妊婦を広く演技の幅と隙のない演技力で表現して劇に自然に溶け込むのに続いて、文字が有機的に接続されたチェ・シラと新しい高付加関係を形成しながら劇の楽しさを増している。
  
MBC週末特別企画<別れが去った>は、毎週土曜日の夜8時45分に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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