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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패션 매거진 아레나와 함께한 7월호 커버와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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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다시 한번 ‘멜로 장인’에 등극한 배우 소지섭이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7월호 얼굴이 됐다.

쌤소나이트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소지섭은 특유의 우수 어린 눈빛과 포즈로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저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남다른 아우라 덕분에 모든 컷이 ‘A컷’이었다고. 도시 남자의 차가움과 멜로 장인의 부드러움을 넘나들며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촬영 도중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멋짐’을 고수한 소지섭만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감각적인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The actor So Ji-seop who once again appeared in the movie "I'm Going to Meet Now" with "Melo Changin" became the face of the July issue of the men's fashion magazine <Arena Homme Plus>.

In this picture, which accompanied Samsonite, So Ji-seop is the back door of his distinctive eyes and pose of excellence, which inspired the admiration of 'neither too'.

All the cuts were 'A-cut' because of the extraordinary aura, just to stand still. The staff applauded the coolness of the city man and the softness of the melody craftsman.

The sensual pictorial image of So Ji-seop, who does not care about the sudden pouring rain during the shooting, and who adheres to the 'coolness', can meet in the July issue of the "Arena Homme Plus". (Photo = Arena Homme Plus)

今年映画「今会いに行きます>で再び「メロー職人」に登板した俳優ソ・ジソプが男性ファッション誌「ARENA HOMME +>の7月号の顔になった。

サムソナイトと進行した今回の画報では、ソ・ジソプは特有の優れた若い目とポーズで「やはりはやはり」という感心をかもし出したという。

ただじっと立っているだけで、特別なオーラのおかげで、すべてのカットが「Aカット」だった。都市の人の冷たさとメロ職人の柔らかさを行き来スタッフたちの拍手を受けた。

撮影中に突然降り注ぐ雨にもかかわらず「カッコよさ」を固守したソ・ジソプだけの雰囲気が漂う感覚的な写真は「ARENA HOMME +>7月号で会うことができる。(写真=アリーナオムプラ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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