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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혁, ‘여름아이’ 생일맞이 팬미팅 오픈 동시에 매진..잘자란 막내 ‘특급 팬♥’ 예고

M 싸이프랜 0 89 0
빅스 혁이 오는 7월 5일 개최하는 생일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켰다.

혁은 오는 7월 5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생일 팬미팅 ‘HAPPY HYUK DAY’를 진행한다.

이번 팬미팅은 생일 당일을 맞이해 개최하는 첫 단독 생일 팬미팅으로 지난 19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전석 매진돼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012년 그룹 빅스 멤버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나온 혁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생일 팬미팅 자리를 마련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7월 생일에 어울리는 타이틀로 일명 ‘여름아이’라는 부제로 생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혁의 이번 생일 단독 팬미팅은 잘 자란 막내의 인기 현주소를 보여준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이어진 ‘스페셜 프로젝트(Special Project)’와 지난달 열린 빅스 단독 콘서트 ‘VIXX LIVE LOST FANTASIA’에서 ‘Love Me Do(럽 미 두)’ 솔로 무대를 통해 꽉 찬 에너지와 폭발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특급 성장을 보여준 혁은 이번 생일 팬미팅을 통해 토크, 라이브 무대 등으로 팬들과 교감하며 남다른 팬서비스를 드러낼 예정이다.

그룹 빅스의 멤버이자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성장 중인 혁은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실력을 쌓아가고 있어 이번 팬미팅에서 그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지난해 1월 첫 자작곡 ‘안아줄게’를 시작으로 빅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 수록곡 ‘Good Day(굿데이)’, ‘Trigger(트리거)’, ‘Navy&Shining Gold(네이비 앤 샤이닝 골드)’ 등 여러 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 중이다.

이외에도 지난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 스크린 데뷔를 시작으로 지난해 채널A에서 방영된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과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까지 극장과 안방을 오가며 배우로서도 스펙트럼을 쌓아가고 있어 단독 팬미팅 자리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면모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혁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생일 단독 팬미팅 ‘HAPPY HYUK DAY(여름아이)’는 오는 7월 5일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다. 

VIXX HyuK has sold out a birthday solo fan meeting on July 5th.

Hyeon will be holding his birthday fan meeting 'HAPPY HYUK DAY' at the Mesa Hall, Shinsegae, Seoul, on July 5 at 8:00 pm.

The fan meeting is the first sole birthday fan meeting held on the birthday day, and it was sold out all the time as soon as it started the reservation through the melon ticket at 8:00 pm on the 19th, and proved popularity.

Since debuting as a member of the group Bigb 2012 in the past, Hyeon has met with fans at various stages and has been setting up a solo birthday fan meeting place for the first time since his debut. A birthday fan meeting is held with the subtitle of 'Summer child' as title suitable for July birthday.

Lee's birthday solo fan meeting shows the popular current address of the best-grown child.

It is full of energy and explosive charm through 'Love Me Do' (solo stage) from 'Special Project' that lasted from last year to the beginning of this year and 'VIXX LIVE LOST FANTASIA' Through this birthday fan meeting, Hyeon who showed the growth, will talk with fans through talk, live stage, etc. and show different fan service.

As a member of group Bigs and growing up as a talented vocalist, Hyeon is growing up as a singer-songwriter and plans to emit the charm of this fan meeting.

In January of last year, he released his first self-titled album, "Goodbye", "Trigger", "Navy & Shining Gold" Shining Gold) 'and is performing his musical ability.

In addition, starting with the screen debut of the movie "Saiya Sanda" in 2016, the web drama "Special Law on Romance" which was broadcasted on Channel A last year, and the movie "Goodbye My Fader" scheduled to be released this year, At the fan meeting place, it is expected to radiate various charms and aspects that have not been shown in the past.

HAPPY HYUK DAY (Summer Child), a solo fan meeting for the first time since its debut, will be held on July 5 at the Mesa Hall in Shinsegae, Jung-gu, Seoul.

ビックスヒョク7月5日に開催される誕生日の単独ファンミーティングを全席完売させた。

革新は7月5日午後8時、ソウル中区新世界メサホールで誕生日ファンミーティング「HAPPY HYUK DAY」を進行する。

今回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は誕生日当日を迎え開催する初の単独の誕生日ファンミーティングで19日午後8時メロンチケットを使用して前売りを始めるやいなや全席売り切れて人気を立証した。

過去2012年のグループビックスメンバーとしてデビューして以来、様々な舞台でファンと会ってきた革新はデビュー以来初めての単独の誕生日ファンミーティング席を設け、ファンに嬉しを抱かれている。 7月の誕生日にふさわしいタイトルで別名「夏の子供」という副題で誕生日ファンミーティングを開催する。

革の今回の誕生日の単独ファンミーティングはよく育った末っ子の人気現住所を示す。

昨年から今年初めまで続いた「スペシャルプロジェクト(Special Project)」と、先月開かれたビックス単独コンサート「VIXX LIVE LOST FANTASIA」から「Love Me Do(ヨーロッパ米二)」ソロ舞台を通じて満杯エネルギーと爆発的な魅力を披露し特級成長を見せてくれた革新は、今回の誕生日ファンミーティングを通じてトーク、ライブステージなどでファンと交感し格別なファンサービスを表わす予定だ。

グループビックスのメンバーであり実力派ボーカリストとして成長中の革新は、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としても実力を積み上げており、今回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で、その魅力を発散する予定だ。

昨年1月の最初の自作曲「抱きしめてあげる」を皮切りに、ビックスの三番目の正規アルバム「EAU DE VIXX(オー・デ・ビックス)」収録曲「Good Day(グッデイ)」、「Trigger(トリガー)」、「Navy&Shining Gold(ネイビーアンドシャイニングゴールド)」など複数の曲に作詞作曲に参加し、音楽的力量を発揮している。

他にも、過去2016年の映画「キャッチ住んでいる」スクリーンデビューを皮切りに、昨年チャンネルAで放送されたウェブドラマ「ロマンス特別法」と今年公開予定の映画「グッバイマイファーザー」まで劇場とテレビを行き来し俳優としてもスペクトルを積み上げており、単独ファンミーティングの席でこれまで見せなかった姿と多彩な魅力を発散する予定だ。

ヒョク、デビュー以来初めて進行する誕生日の単独ファンミーティング「HAPPY HYUK DAY(夏の子供)」は、7月5日、ソウル中区新世界メサホールで開か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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