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세번째 믹테 ‘K1TCHEN’ 26일 전격 발매.마닷부터 베이식까지 황금 피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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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 세번째 믹테 ‘K1TCHEN’ 26일 전격 발매.마닷부터 베이식까지 황금 피처링

M 싸이프랜 0 211 0
빅스 라비가 세 번째 믹스테잎 앨범 ‘K1TCHEN(키친)’에 참여한 피처링진을 공개했다.

 라비는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1일 0시 빅스의 공식 SNS 채널에서 ‘RAVI 3rd MIXTAPE K1TCHEN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트랙에 참여한 피처링진을 공개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공개된 피처링진 이미지에는 화면을 배경으로 Coogie, Double K, Microdot, Cold Bay, Basick의 이름과 함께 사진이 공개돼 라비의 세 번째 믹스테잎 앨범 ‘K1TCHEN’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높인 황금 피처링진으로 첫 선을 보여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힙합 아티스트 겸 실력파 프로듀서로 성장한 라비와 대세 래퍼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피처링진 라인업 공개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 중인 인기 래퍼 Microdot과는 라비의 첫 번째 믹스테잎 앨범에 수록된 ‘자각몽’과 ‘Where Should I Go(웨어 슈드 아이 고)’ 두 번째 믹스테잎 앨범 ‘Where Am I (웨어 앰 아이)’ 등 여러 곡에서 함께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어 이번 앨범 결과물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Basick과는 첫 번째 믹스테잎 앨범 ‘OX(오엑스)’에서 함께하며 날카로운 시선으로 거침없는 랩을 쏟아내 리스너로부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앞서 지난 19일 유튜브와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선공개된 신곡 ‘파블로프의 개’ 피처링으로 참여해 개성 강한 매력을 드러내며 라비와 매끄러운 호흡을 자랑했다.

라비와 Basick 그리고 Cold Bay까지 가세한 노래 ‘파블로프의 개’는 당연하게 반복되는 허슬의 삶을 조건 반사에 빗댄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실력파 래퍼들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화제를 모아 세 번째 믹스테잎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날이 높이고 있다.

라비는 지난 1월 두 장의 믹스테잎 앨범을 연이어 발표하며 활약한 데 이어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믹스테잎 앨범 ‘K1TCHEN(키친)’으로 대중과 만난다. 

Big Slavi released a featurette that participated in his third mix-tune album 'K1TCHEN (Kitchen)'.

 Ravi, through his agency Jellyfish Entertainment, unveiled a featured song on the track along with the phrase 'RAVI 3rd MIXTAPE K1TCHEN Coming Soon' on the official SNS channel at 0 o'clock on the 21st, stimulating anticipation for the album.

In the featured image that was featured in the release, pictures were released along with the names of Coogie, Double K, Microdot, Cold Bay, and Basick in the background, and the first three albums of Ravi's new mix tape 'K1TCHEN' I caught sight of the public by showing the line.

Hip-hop artist and talented rapper who grew up as a talented producer and meet Daeshee rappers are getting attention from listeners since the release of featured lineup.

Especially, the popular rapper Microdot, which is a big success in the entertainment program, is also known as "Where Am I" and "Where Should I Go", which is included in the first mix tape album of Ravi and the second mix tape album "Where Am I" 'And' I have boasted the breath of the fantasy '.

Basick and his first mix-tune album 'OX (OX)' together with a sharp glance lap unbreakable rap I was received from the listener.

In the past 19 days on YouTube and Sound Cloud featuring a new song 'Pavlov's Dog' featured in a unique and charming show, and boasted a smooth breath with Ravi.

The song 'Pavlov's Dog', along with Lavie, Basick and Cold Bay, is an impressive piece of music that is reflected in the reflexes of the harsh life, which is a natural repetition. Expectations are increasing day by day.

Ravi has been working on two mixtape albums in January, and he will meet with the public with his third mix-tune album 'K1TCHEN (kitchen)' through various sound source sites at 6 pm on the 26th.


 ラヴィは所属事務所ジェリーフィッシュエンターテイメントを通じて21日0時ビックスの公式SNSチャンネルで「RAVI 3rd MIXTAPE K1TCHEN Coming Soon」というフレーズとともにトラックに参加したフィーチャリング陣を公開アルバムに対する期待感を刺激した。

公開されたフィーチャリングた画像には、画面を背景にCoogie、Double K、Microdot、Cold Bay、Basickの名前と一緒に写真が公開されラヴィの第三のミックステープアルバム「K1TCHEN」のディテールな完成度を高めた金フィーチャリング陣で最初線を示し、国民の注目をひきつけた。


特に芸能プログラムでも大活躍中の人気のラッパーMicrodotとはラヴィの最初のミックステープアルバムに収録された「明晰夢」と「Where Should I Go(ウェアドアイと)「第二のミックステープアルバム「Where Am I(ウェアアムアイ) 」など複数の曲で一緒にして幻想の呼吸を誇ったことがあって、今回のアルバム結果に視線が集まっている。



ラビとBasickそしてCold Bayまで加勢した歌「パブロフの犬」は当たり前のように繰り返されるハッスルの生活を条件反射に当て付け歌詞が印象的な曲で実力派ラッパーたちの個性あふれるスタイルで話題を集めて第三のミックステープアルバムの期待感を日々高め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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