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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정은지, 에이핑크 미니 7집 'ONE & SIX' 콘셉트 포토에서 러블리+성숙美 더한 포토 공개

M 싸이프랜 0 420 0
걸그룹 에이핑크가 오는 2일 컴백을 앞두고 색다른 변화를 시도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에이핑크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0시 에이핑크 팬카페 및 공식 SNS, 멜론 파트너 센터에 미니 7집 ‘ONE & SIX’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손나은과 정은지가 콘셉트 포토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손나은과 정은지는 자신들만의 사랑스러움과 함께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블랙 드레스와 왕관을 쓴 손나은은 수줍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정은지는 오묘한 표정으로 수정 구슬을 들여다 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에이핑크는 로맨틱 무드의 단체 콘셉트 포토와 상반된 분위기의 성숙미가 묻어나는 개인 포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니 7집 ‘ONE & SIX’를 통해 에이핑크가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청순함의 대명사인 에이핑크는 이번 앨범에서 콘셉트의 변화를 시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에이핑크는 새 앨범 ‘ONE & SIX’에 여섯 멤버 각자의 다양한 모습들과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으며, 어느새 하나가 되어있는 ‘팬들(ONE)’과 여섯 명의 ‘에이핑크(SIX)’가 함께 하는 ‘7주년(ONE+SIX)'이라는 의미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1도 없어’는 마음이 떠나버린 여자의 심정을 담은 곡으로 알려졌다. 에이핑크가 기존에 ‘FIVE’, ‘NoNoNo’, ‘Mr. Chu’ 등의 노래로 행복과 따뜻함을 전했다면, 이번 타이틀곡 ‘1도 없어’에서는 사랑이 끝난 여자의 아픔을 노래해 한층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작업에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 트와이스 'CHEER UP', 씨스타 'I Like That' 등 수많은 걸그룹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참여해 이목을 끈다.

‘1도 없어’는 발매 당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 이후 블랙아이드필승과 에이핑크가 두 번째 함께하는 작업물로 두 팀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을 모은다.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기존 에이핑크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에 성숙함을 더해 변화를 시도했다. 에이핑크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에이핑크 멤버들이 오랜 기간 고민하며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2일 미니 7집 ‘ONE & SIX’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1도 없어’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The girl group A-Pink is showing the concept photo that tried to make a different change in advance of the comeback on the 2nd coming.

A pink company agency Plan an entertainment side posted the concept photo of mini 7 house 'ONE & SIX' at 0:00 a pink fan cafe and official SNS and Melon partner center on 22nd. Son Na and Jeong Eunji appeared as the protagonists of the concept photo.

Under the subdued lighting, Sonnahun and Jung Eunji showed their alluring charm and alluring charm. In a black dress and a crown, Mr. Better seized them with a shy look. Jung Eunji looked at the crystal ball with a subtle expression and created a mysterious atmosphere.

Earlier, Apex revealed a personal photo with a mood of maturity that contrasts with the group concept photo of the romantic mood. I am curious to see what Pink is going to show through Mini 7 'ONE & SIX'.

A pink, which is synonymous with purity, has announced that it has tried to change the concept from the album. A Pink has a new album 'ONE & SIX' with the ambition to show the various aspects and charms of each of the six members. The 'ONE' and 'SIX' It means '7th anniversary (ONE + SIX)' together.

The song titled "There is not one" is known as a song that contains the heart of a woman who has left her heart. A pink has been used for 'FIVE', 'NoNoNo', 'Mr. Chu 'and so on, this title song' I have not got one 'is a back door that has sung the pain of a girl who has finished love and has revealed a more mature aspect.

In particular, I participated in the song work of the song team Black Eyed Peas and the whole army in the song work which produced many mega group mega hit songs such as Mt. A 'other man do you', Twice 'CHEER UP' Turn it off.

The song "I can not do it" was the first song on the main music charts at the time of release, and after the song "I can make it clear," I am expecting a synergy between the two teams' meeting with Black Eyed.

The company said, "We tried to make a change by adding matureness to the pure and lovely atmosphere of the existing A-pink, and we will be able to discover a different charm of A-pink." " I would like a lot of expectations, "he said.

On the other hand, A Pink will release his Mini 7 album 'ONE & SIX' on the 2nd and will be performing his title song 'No 1'.

ガールグループは、このピンクが来る2日カムバックを控えて風変わりな変化を試みたコンセプトフォトを公開した雰囲気を熱くしている。

このピンクの所属事務所プランこのエンターテイメント側は22日午前0時、このピンクのファンカフェと公式SNS、メロンパートナーセンターにミニ7集「ONE&SIX」のコンセプトフォトを掲載した。手良いとチョン・ウンジがコンセプトフォトの主人公として登場した。

ほのか照明の下、手良いとチョン・ウンジは、自分たちだけの愛らしさと魅力的な魅力を誇った。黒のドレスと王冠をかぶった手良いは内気な表情で見て、これらを捕らえた。チョン・ウンジは幽玄な表情で水晶玉を覗き見神秘的な雰囲気をかもし出した。

先にこのピンクはロマンチックムードの団体コンセプトフォトと相反した雰囲気の成熟美がにじみ出る個人フォトを公開して目を引いた。これミニ7集「ONE&SIX」を介して、このピンクがどんな姿をリリースするのか気がかりなことをかもし出している。

清純さの代名詞であるこのピンクは今回のアルバムでコンセプトの変化を試みた明らかにした。このピンクは、新しいアルバム「ONE&SIX」に六メンバー各自の多様な姿と魅力を見せてくれるという抱負を込めたし、いつの間にか一つになっている「ファン(ONE)」と6人の「このピンク(SIX)」が一緒にした「7周年(ONE + SIX)」という意味を表現した。

タイトル曲「1もない」という気持ちが離れてしまった女性の心情を込めた曲で知られた。このピンクが既存の「FIVE」、「NoNoNo」、「Mr. Chu」などの歌で幸せと暖かさを伝えたら、今回のタイトル曲 '1もない」では愛が終わった女性の痛みを歌って一層成熟した姿を見せたという裏話だ。

特に今回のタイトル曲作業にミスエイ他の男ず君」、アップデートワイス「CHEER UP」、シスター「I Like That」など数多くのガールグループのメガヒット曲を誕生させた作曲チームブラック・アイド・必勝と全軍が参加し注目を消す。

「1度ない」は発売当時の主要な音源チャート1位をさらった曲「私ソルレルできるように」以来ブラック・アイド・必勝と、このピンクが2番目の一緒の作業水で両チームの出会いがどんなシナジーをかも期待を集める。

このピンクの所属事務所側は「既存このピンクの清純で愛らしい雰囲気に成熟を加え変化を試みた。このピンクの風変わりな魅力を発見することができる」とし、「このピンクのメンバーが、長い期間悩んで熱心に準備したアルバムだから多くの期待お願いする "と伝えた。

一方、このピンクは来る2日、ミニ7集「ONE&SIX」を発表し、タイトル曲「1もない」で活動を広げ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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