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이시원, tvN 새 드라마 유능한 소아과 의사 '이수진' 役으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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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이시원, tvN 새 드라마 유능한 소아과 의사 '이수진' 役으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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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원이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 ‘미생’, ‘슈츠’ 등 다수의 작품 속 탄탄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시원이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연출 안길호/극본 송재정/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 미디어)에 캐스팅,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시원은 극 중 청순한 외모에 지성과 교양을 겸비한 소아과 의사 ‘이수진’ 역을 맡았다. 유진우의 전와이프이자 다양한 감정이 남아있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KBS 2TV ‘슈츠’를 통해 여린 모습 속 강인한 신념을 지닌 세희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 인상 깊은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은 이시원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이는 상황.

한편, 현빈, 박신혜 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오는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 : 935엔터테인먼트>

Actor Lee Si-won settled on TVN's new drama 'Memories of Alhambra Palace'.

Lee Si-won, who made a short but intense impression based on his solid acting skills in many works such as drama 'Microbiology' and 'Shoots', produced TVN new drama 'Memories of Alhambra Palace' (directed by Anil Gil / play Song Jae Jung / production studio dragon, ), Casting a brisk activity.

'Memories of the Alhambra Palace' is a work by Yoo Jin-woo (Hyun Bin), a representative of the investment company, as a business visitor to Granada in Spain and staying at an old hostel run by Jeong Hee-joo (Park Shin-hye).

Lee was the pediatrician 'Lee Soo-jin' who combined intelligence and culture with a pure appearance. Eugene Woo's former wife and a variety of emotions will appear as the remaining characters.

It is a situation in which Lee, who captivated the audience with impressive performance by delicately expressing Sehee's heart, who has a strong belief in the kindness of KBS 2TV 'suits', is expected to show what kind of acting he will show through this drama.

Meanwhile, the TVN new drama "Memories of Alhambra Palace", which collected topics with Hyun Bin and Park Shin Hye, is about to be broadcasted in November. <Photo: 935 Entertainment>

俳優イシウォンがtvNの新しいドラマ「アルハンブラ宮殿の思い出」に出演を確定した。

ドラマ「微生物」、「スーツ」など多数の作品の中硬い演技力に基づいて短いが強烈な印象を残した俳優イシウォンがtvNの新しいドラマ「アルハンブラ宮殿の思い出」(演出アンギルホ/脚本ソン・ジェジョン/制作スタジオドラゴン、緑ヘビメディア)にキャスティング、活発な活動を予告した。

「アルハンブラ宮殿の思い出」は、投資会社の代表であるユジンオ(ヒョンビン)がビジネスにスペインのグラナダに訪問し、ジョンフイジュ(パク・シネ)が運営する、古いホステルに泊まるされ奇妙な事件に巻き込まれるストーリーを描いた作品。

イシウォンは劇中清純なルックスに知性と教養を兼ね備えた小児科医「イ・スジン役を引き受けた。ユージン呉前ワイプであり、様々な感情が残っている人物として登場する予定だ。

前KBS 2TV「スーツ」を介して弱い姿の中強靭な信念を持ったセヒの心を繊細に表現し、印象深い演技で注目をひきつけたイシウォンが、今回のドラマを通じてどんな演技を披露するのか期待が集まる状況。

一方、ヒョンビン、パク・シネなどの出演で話題を集めたtvNの新しいドラマ「アルハンブラ宮殿の思い出」は、来る11月放送を控えている。<写真:935エンターテイ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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