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오늘(4일) 밤 9시30분 달콤한 설렘과 웃음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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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오늘(4일) 밤 9시30분 달콤한 설렘과 웃음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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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오늘 밤에도 달콤한 설렘과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지난 방송분에서 박민영은 유턴 없는 직진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극중 이영준(박서준 분)을 향한 마음에 확신을 가진 김미소(박민영 분)은 더 이상 사랑을 망설이지 않았다.

오해가 생기는 것이 싫다는 속마음을 솔직하게 내비치기도 하고, 어렸을 적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에게 선뜻 다가오지 못하는 영준에게 먼저 입을 맞추는 등 그야말로 ‘파워 직진 사랑’을 보여주었다.

이런 가운데, 박민영의 각양각색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틸 속 박민영은 9년 차 베테랑 ‘김비서’와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기고 있는 ‘김미소’를 자유로이 넘나들고 있다.

사무실 안에서의 박민영은 '김비서 모드'를 풀가동했다.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기본, 언제나 여유로운 웃음을 입가에 머금고 있는 박민영에게서 어떤 문제라도 침착하게 해결할 것 같은 노련함을 물씬 풍기고 있다.

반면 사무실 밖에서의 박민영은 러블리함 그 자체였다. 깜깜한 밤을 환히 밝히는 해사한 미소는 기본, '썸'을 청산하고 연인으로 거듭난 박서준을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애간장까지 녹이고 있다.

이렇듯 박민영은 극과 극을 넘나드는 모습으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박민영의 하드캐리는 점점 더 강렬해지고 있다.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히 쌓아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듯 박민영은 다채로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설렘과 웃음 그리고 공감까지 전하고 있다.

이러하기에 남은 회차에서 박민영이 선보일 연기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9회는 오늘(4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사진제공: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Park Min-young will give sweet smile and laughter tonight to the TVN drama 'Why is Kim Bin Seo?'

In the last episode, Park Min-young was hot in the house theater with a straight confession without U-turn. Kim Mi-soo (Park Min-young) who has confidence in the heart for Lee Young-joon (Park Seo-jun) in the drama no longer hesitated to love.

I was honest to say that I do not want to misunderstand, and I showed my power straight love by kissing Young Jun who could not come to him because of trauma.

In the meantime, Park Min-young's various forms of steel were revealed and attracted attention. Park Min-young is freely crossing the 9-year veteran "Kim Bye-seo" and "Kim Mi-soo"

In the office, Park Min-young had a full-fledged 'Kimbo mode'. Maintaining a fuzzy attitude is basing on the expertise of Park Min-young, who always has a laid-back smile on his shoulders, and seems to calmly resolve any problems.

On the other hand, Park Min-young from the office was a loveliness itself. The smile that brightens the dark night brightens up the base, 'Thum', and the sweet eyes looking at the younger generation, who is born again as a lover, are melting to the lingerie of the viewers.

As such, Park Min-young is anticipating her performance as she goes beyond the dramatic drama, raising her expectations.

Park Min Young 's hard carry is becoming more and more intense. As evidencing the wide spectrum of smoke he has built up in a great number of works, Park Minyoung gives us a lot of excitement, laughter and empathy.

Interest in the postponement that Park Min-young will show is also getting attention.

On the other hand, the TVN drama 'Why is Kim Ji Soo' 9 times today (4 days) at 9:30 pm [Photo courtesy of tvn '

tvN水木ドラマ「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パク・ミニョンが今夜も甘いときめきと笑いを抱かせる予定である。

過去の放送分でパク・ミニョンは、Uターンのないストレート告白にお茶の間を熱くした。劇中イ・ヨンジュン(パク・ソジュン分)に向けた心に確信を持ったギムミソ(パク・ミニョン)は、もはや愛を躊躇しなかった。

誤解が生じることが嫌いでは本音を率直に表わすこともして、子供の頃のトラウマが原因で自分に気軽に近づいて来ないヨンジュンに先に口を合わせるなど、まさに「パワーストレート愛」を示した。

このような中で、パク・ミニョンの様々な姿が盛られたスチールが公開されて視線をひきつけた。スチールの中パク・ミニョンは9年目のベテラン「ギムビソ」と愛らしさを充満している」ギムミソ」を自由に行き来している。

オフィス内でのパク・ミニョンは「ギムビソモード」をフル稼働した。乱れのない姿勢を維持することは基本的な、いつもリラックス笑いを口元に浮かべているパク・ミニョンから何の問題も落ち着いて対処ような老練をぷんぷん漂わせている。

一方、オフィスの外でのパク・ミニョンはラブリーさそのものだった。真っ暗な夜を明るく照らす海事た笑顔は基本、「サム」を清算して恋人に生まれ変わったパク・ソジュンを眺めるぎくしゃく目は見る人々のやきもきまで溶解できる。

このようにパク・ミニョンは、極と極を行き来する姿で活躍を予告しており、期待感を上昇させている。

回を重ねるごとにパク・ミニョンのハードキャリーはますます強くなっている。多数の作品でがっちり積み重ねてきた幅広い演技スペクトラムを証明するようにパク・ミニョンは、多彩な姿で私たちにときめきと笑いそして共感まで伝えている。

こうするに残っ回目でパク・ミニョンが披露演技にも関心が集まっている。

一方、tvN水木ドラマ「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9回は今日(4日)夜9時30分に放送する[写真提供:tvN「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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