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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에이핑크 ‘ONE & SIX’ 타이틀곡 ‘1도 없어’ 집중 조명..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관능적 면모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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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에서 에이핑크 미니 7집 ‘ONE & SIX’의 타이틀곡 ‘1도 없어’를 집중 조명해 화제다.

빌보드는 지난 2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이핑크 ‘1도 없어(I’m So Sick)’로 대담한 귀환 (Apink Makes Bold Return With 'I'm So Sick: Watch the Music Video)’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1도 없어’에 대해 “최고의 신스와 목소리를 비튼 보컬 기법이 돋보이는 ‘1도 없어'는 여섯 보컬리트스가 원망의 작별을 고하면서, 매끄러운 하우스 비트로 그루브가 더해진 곡”이라며, “이번 신곡은 한국의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의 곡으로, 강한 멜로디와 극적인 전이, '우 나나나나'라는 오토튠된 강렬한 후렴구를 가미해 기존 에이핑크의 감성적인 느낌과는 다른 느낌을 주었다”고 자세히 분석해 에이핑크의 새로운 변화를 언급했다.

더불어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며 “’1도 없어’ 뮤직비디오에서 여섯 멤버는 여성적이고 밝은 느낌을 탈피해 이전의 부드럽고 소녀 같은 스타일과는 다른 그들만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하는 한층 성숙한 룩을 선보이며 관능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1도 없어’는 특정한 스토리라인을 따르지 않고, 여성들 각자의 이별한 모습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으며, 전반적인 연출로 뮤직비디오 사이에 드라마틱한 이별 장면을 배치했다”고 설명하며, 에이핑크 멤버들의 변화된 관능적 스타일과 뮤직비디오의 기법에 주목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에이핑크는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에서 지난 2016년 발매한 정규 3집 ‘Pink Revolution’으로 12위를, 2017년 발매한 미니 6집 'Pink UP'으로 14위를 차지한 데 이어, 빌보드에서 이번 미니 7집 ‘ONE & SIX’를 집중 조명해,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또 에이핑크는 신곡 ‘1도 없어’로 음원 발매 당일인 2일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지난 3일 기준 일본을 비롯해 프랑스, 포르투갈, 호주, 싱가포르, 홍콩, 대만, 마카오 등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로 화제를 모으며 8년차 걸그룹으로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아이튠즈와 함께 해외 인기를 파악할 수 있는 주요한 지표인 유튜브에서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1도 없어’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48시간이 채 안돼 유튜브 조회수 600만뷰를 돌파, 1000만뷰를 향해가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미니 7집 ‘ONE & SIX’를 발매하고, 신곡 ‘1도 없어’로 돌아온 에이핑크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 에이핑크는 오는 8월 홍콩을 시작으로 여러 지역에서 ‘2018 에이핑크 아시아 투어(2018 Apink Asia Tour)’를 개최,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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