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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보나,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 현실 청춘 고스란히 보여준 리얼 연기 호평

M 싸이프랜 0 112 0 0
우주소녀 보나가 현실보다 더 리얼한 인턴의 일상을 보여줬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김지선, 연출 전우성, 임세준) 3, 4회에서 보나는 정규직 전환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광고회사 인턴 ‘임다영’으로 분했다. 

이날도 다영의 인턴 생활은 여전히 고된 시간이었다. 회식 후 컨디션이 안 좋은 팀원들을 위해 두통약을 사다주고, 궂은 잔심부름을 도맡아했다.

뿐만 아니라, 광고 제안서 검토를 부탁하러 간 자리에서 그는 "이런거 쓸 때 말이야. 이면지로 써"라는 막말을 견뎌야 했고, 도를 넘는 상사의 사적인 부탁에도 거절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불구, 현실은 더욱 팍팍했다. 주변사람들이 그런 다영의 모습을 뒤에서 험담하기 시작한 것. “노래방에서 정규직 시켜달라고 울었다며? 정규직 쉽지 않을텐데...최근엔 거의 없었잖아”, “어떻게 보면 짠하고, 어떻게 보면 어이없어. 그렇게까지 정규직이 되고 싶냐? 난 그런 사람 좀 싫더라. 괜히 옆에 사람 민폐 끼친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속상하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다영은 지난 방송에서 본인이 몰래 버린 쓰레기를 김지운(하석진 분)이 다시 집 앞에 가져다 놓았다고 오해했다. 그러나 사실 지운은 불법 투기로 신고당할뻔한 다영에게 도움을 주었던 상황.

다영은 뒤늦게 지운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아버지가 남기고 간 유일한 집을 지키기 위해 그에게 먼저 찾아갔다. “필요합니까? 제 도움이”라고 묻는 지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앞으로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케 했다.

보나는 여느 20대 평범한 청춘들의 모습을 덤덤하고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소소하지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리얼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보나는 녹록치 않은 회사 생활에도 정규직 전환을 위해 본인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춘들의 자화상을 리얼하게 담아내,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보나를 비롯해 하석진, 이지훈, 고원희, 전수진, 서은아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완벽한 남자 하우스헬퍼가 머릿속도 집도 엉망이 된 여자들의 살림과 복잡한 인생까지 프로페셔널하게 비워내고 정리해주는 '라이프 힐링'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pace girl Bona showed a more realistic intern than ever before.

In the 3rd and 4th sessions of KBS 2TV new drama 'Your House Helper' (play Kim Ji-sun, director Jeon Woo-sung, Im Se-joon) broadcast on the last 5 days, Bonna divided into Imda Young, an advertising company intern who is struggling for a full-time job.

Even on this day, Da Young's intern life was still a difficult time. After the ceremony, I bought a head medicine for badly conditioned team members, and I was in charge of a bad run.

In addition, he went to ask for a review of the ad proposal, and he had to endure the sentence "When I write this, write it down" and I can not deny it to my boss' request.

Nonetheless, the reality was much worse. The people around me began to gossip behind the scenes of such a lot. "I heard you crying for a full time karaoke room? I do not think it would be easy to get a full-time job ... I have not had much in recent years. " Do you want to be a full-time job so far? I hate that kind of person. It is not easy for people to say, "It makes people sick.

On the other hand, Dae Young misunderstood that Kim Ji-woon (Hassookjin) brought back the garbage he had secretly left in the last broadcast. However, in fact, Delaun helped Dae Young, who could be reported as illegal speculation.

Daoyou unraveled the misunderstanding of the late erasure and visited him first to protect the only house the father had left. "Do you need it? My help nodded at Delin, asking me, "I was expecting a meeting of the two of you in the future.

Bona is dumb and frankly portraying the youths of their 20s. It was a realistic expression of stable stories that could be heard around us but could be sympathetic.

Especially, Bona is realizing the self-portrait of young people who are doing their best in the position of the person in order to change the full-time job even in the life of the company.

On the other hand, KBS 2TV new tree drama 'Your House Helper', which includes Bona, Haj Sejin, Lee Ji Hoon, Go Won Hee, Jeon Soo Jin, Seo Eun Ae, etc., is a perfect male house helper who is a professional, It is a 'Life Healing' drama, which will be released at 10:00 pm every Wednesday and Thursday.

宇宙少女ボナが現実よりもリアルなインターンの日常を見せた。

去る5日放送されたKBS 2TV水木ドラマ「あなたの家ヘルパー」(脚本キム・ジソン、演出ジョンオソン、イムセジュン)3、4回から見てもは正社員への転換のために苦労している広告会社のインターン」イムダ霊」に扮した。

この日もダヨンのインターン生活はまだつらい時間だった。会食後体調が良くないチームメイトのために頭痛薬を買ってきてくれて、荒れ模様の雑用を引き受けた。

だけではなく、広告の提案の検討をお願いしに行った席で、彼は「こんな書き込み時ね。イミョンジに書いて」という暴言を耐えなければならし、度を超える上司の私的なお願いにも拒絶していない状況に至った。

それにもかかわら、現実はもっと厳しくした。周りの人がそのようなダヨンの姿を後ろからゴシップ始めたこと。 「カラオケで正規職させてもらう泣いた?正社員容易ではないだろう...最近はほとんどありませんでしじゃない "、"どのように見れば不織布で、どのように見ればちょっとない。そこまで正規職になってたいか?私そんな人ちょっと嫌だったよ。わけもなく隣の人に迷惑与え」と言って、見る人の心まで気に障りさせた。

一方、ダヨンは、過去の放送で本人がこっそり捨てたゴミをキム・ジウン(ハ・ソクジン分)が再び家の前に持っておいた誤解した。しかし、実際に削除は不法投棄に申告れる明白なダヨンに助けを与えた状況。

ダヨンは一歩遅れて削除に対する誤解を解いて、私の父が残した唯一の家を保つために彼に先に訪ねた。 「必要ですか?第役立つ」と尋ねる削除にうなずいであり、今後の二人の出会いを期待させた。

ボナは通常20代平凡な青春の姿を淡々として率直に描き出している。私たちの周りで起こるそうソソが共感できる話を安定した演技力でリアルに表現した。

特にボナは簡単でない会社生活にも正規職転換のために、本人の位置で最善をつくす青春の自画像をリアルに表わして、視聴者たちの応援を呼んでいる。

一方、ボナをはじめ​​ハ・ソクジン、イ・ジフン、ゴウォンフイ、ジョンスジン、西ウナなどが出演するKBS 2TV水木ドラマ「あなたの家ヘルパー」は、完璧な男の家ヘルパーが頭の中にも家も台無しにされた女性の生活と複雑な人生までプロフェッショナルに空出し整理する「ライフヒーリング」ドラマで、毎週水、木、午後10時に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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