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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걸크러쉬 #무한변신 #팔색조매력 반할 수밖에 없는 ‘만능캐’

M 싸이프랜 0 98
배우 고아성이 액션부터 패션까지 생동감 넘치는 '윤나영'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의 고아성이 '에이스 순경' 윤나영으로 거듭나면서 드라마의 재미가 더욱 가미됐다.

자기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주로 경찰서의 잡일을 도맡아왔던 윤나영의 성장과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한방을 선사하며 '라이프 온 마스'를 이끄는 견인차 역을 하고 있는 셈.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윤나영은 사건의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수첩에 기록하며 사건자료들을 꼼꼼히 정리하여 보관한다.

수사에 필요하다면 변신도 서슴지 않는다. 또한, 단정한 경찰복을 벗고 화려한 80년대 스타일로 변신하는가 하면 인질극 속 간호사, 바바리코트를 입은 여인까지 잠복과 잠입을 통해 '라이프 온 마스' 속 진정한 히든카드이자 비밀 병기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여기에 흉기 든 범인이나 스토커, 조폭 등 용의자들과 목숨 걸고 맞서서 제압하며 매 사건 해결에 결정적 활약을 하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그에 맞는 맞춤형 연기를 선보이는 고아성은 완벽한 캐릭터를 위해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눈빛과 표정, 작은 제스처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자신만의 성장형 '윤나영'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있다.

고아성은 앞선 인터뷰에서 80년대 당시 영상 자료를 통해 사람들의 어투, 행동, 표정을 관찰하며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연습을 거듭하며 노력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캐릭터가 생동감 있게 느껴지는 것은 그의 부단한 노력이 가져온 결과. 실제 80년대 여순경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품과 역할에 이입하게 만들며 대체불가의 캐스팅이라는 호평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드라마가 후반부를 향해 가고 있는 시점에 '미쓰윤'에서 '윤순경'으로 거듭나고 있는 고아성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는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Actor Goa is in love with viewers as a character of 'Yoon Na Young' full of action from action to fashion.

The fun of the drama was further enhanced by the birth of the OCN original 'Life On Mars' (an actor Lee Dae-il, director Lee Jung-hyo)

Yoon Na Young's growth and performance, which has been unable to exert its own talents and abilities, has been mainly responsible for the police chores, and is playing a leading role in leading the 'Life On Mars', offering cool scenes to viewers.

Yoon Na-young, who studied psychology in college, does not miss anything that might be a clue to the case, but records it in a notebook and keeps records of the events in detail.

If necessary for investigation, I will not hesitate to change. In addition, it takes a role as a genuine hidden card and secret weapon in 'Life on Mars' through the nakedness and infiltration to the hostage nurse and the woman wearing the barbarie coat, .

Here, the murderer, the stalker, the gangster and other suspects in the face of the lives of the oppression is a decisive role in resolving the case.

In addition to styling, for the perfect character, the orphanage presents customized acting in any situation, expressing the eyes, face, and small gestures in detail, creating the character of 'Yoon Na Young' growing up.

In the previous interviews, Goa said that in the 80s, the people watched and watched the actors, actions, and expressions through the video data and repeatedly practiced the exercises to reproduce them as they were.

The character feels lively is the result of his constant efforts. In fact, it seems to be a mockery of '80s', and it is getting into favorable reputation as casting which can not be substituted by making it into work and role.

While the drama is moving toward the latter half, the OCN drama 'Life On Mars' is being held every Saturday and night at 10:20 pm, while the interest of the orphaned being reborn as' Broadcast.

俳優コ・アソンがアクションからファッションまで躍動感あふれる「ユン・ナヨン」のキャラクターで視聴者たちの愛を受けている。

OCNオリジナル「ライフオンマーズ(脚本イデイル、演出イジョンヒョ)」のコ・アソンが「エース警察官」ユン・ナヨンに生まれ変わるながらドラマの楽しさがさらに加味された。

自己の才能と能力を発揮できず、主に警察署の雑用を引き受けてきたユン・ナヨンの成長と活躍は、視聴者に冷たい漢方をプレゼントして「ライフきたマス」を導く牽引役をしているわけだ。

大学で心理学を勉強したユン・ナヨンは、事件の手がかりになるようなものを逃さず手帳に記録し事件資料を几帳面に整理して保管すること。

捜査に必要であれば変身もためらわない。また、整頓された警察服を脱いで華やかな80年代のスタイルに変身するかと人質の中看護師、バーバリーコートを着た女性まで潜伏と潜入を介して「ライフきたマス」の中の真の切り札であり、秘密兵器としての役割を正確にやり遂げている。

ここで凶器た犯人やストーカー、ギャングなどの容疑者と命をかけて対抗制圧し枚の事件の解決に決定的活躍をしている。

どのような状況でも、それに合わせてカスタマイズされた演技を披露するコ・アソンは完璧なキャラクターのためにスタイリングだけでなく、目つきと表情は、小さなジェスチャーまでディテールに表現し、自分だけの成長型」ユン・ナヨン」のキャラクターを作り出している。

コ・アソンは先進のインタビューで80年代当時の映像資料を通して人々の口調、行動、表情を観察しそのまま再現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練習を重ねて努力をしたと述べている。

キャラクターが生き生きと感じられるのは、彼の不断の努力がもたらした結果。実際、80年代ヨスンギョンではないかという気がするほどの作品と役割に移入すること作成し、代替不可のキャスティングという好評に続いている状況である。

ドラマが後半に向かっている時に「ミスユン」から「ユンスンギョン」に生まれ変わっているコ・アソンの活躍に関心が集められている中で、OCNドラマ「ライフきたマス」は、毎週土、日の夜10時20分に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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