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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 SBS 훈남정음 열혈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M 싸이프랜 0 78
배우 남궁민의 명품 연기 비결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서 ‘강훈남’으로 등장, 잘생긴 비주얼과 빼어난 패션 감각으로 여심을 스틸 중인 배우 남궁민의 열정 가득한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대본과 모니터링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미소를 머금고 대본 연구와 모니터링에 집중하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은 그만의 특급 연기 비결이 끊임없는 대본 연구와 모니터링임을 짐작케 한다.

실제 현장에서 남궁민은 극 중 자칭 타칭 연애지존 강훈남을 오롯이 소화하기 위해 쉬는 시간은 물론, 이동 중에도 시종일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디테일하고 섬세한 감정 표현을 위해 연기 혼을 불태우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그는 중간중간 자체 리허설을 이어가는가 하면, 동료 출연진, 현장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후문.

한편, 남궁민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훈남정음’은 오늘(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Actor Nam Chung-min's secret of the luxury performance was revealed.

It appeared in SBS cartoon drama 'Hunan Jeongum' to 'Kanghoon Nam', and the passionful scene of the actress Namkungmin who is steadfast in the fashion with the good visual and the fashion sense was unveiled and caught the eye.

In the public photos, Min-gung-min collects eye-catching images in the form of a script and a monitor. Sometimes serious, sometimes smiling, and concentrating on script research and monitoring, the figure of southern pauper implies that the secret of his special performance is constant script research and monitoring.

In the actual scene, Min-gung-min does not let time out of the play to digest Kang-hoon Nam, who is self-proclaimed as a playful actor, while he is on the move. He does not leave the scripts in his hands and burns his acting soul for detailed and delicate expressions.

Not only that, he continues to rehearse himself in the middle of his own life, but also exchanges stories with fellow cast members and field staffs, and does not spare any effort for a high-quality scene.

On the other hand, 'Honnam Jeongmoon', which is a hot-span by Nam-Pung Min, is broadcasted today (12th) at 10 pm.

俳優ナムグン・ミンの名品演技の秘訣が公開された。

SBS水木ドラマ「イケメン静音」から「ガンフンナム」に登場、ハンサムビジュアルとずば抜けたファッション感覚で女心をスチール中の俳優ナムグン・ミンの情熱いっぱいの現場ビハインドカットが公開されて視線をひきつけた。

公開された写真の中のナム・グンミンは台本と監視三昧に陥っている姿で注目を集める。時には真剣に、時には笑みを浮かべて台本の研究と監視に集中しているナム・グンミンの姿は、彼だけの特急煙秘訣が絶え間ない台本の研究と監視であることを推察させる。

実際の現場でナム・グンミンは劇中自称他称恋愛至尊剛くん残るひっそり消化するために休み時間はもちろん、外出先でも終始台本を手で置かないディテールと繊細な感情表現のために延期魂を燃やしている。

だけでなく、彼は途中自体リハーサルをイオガヌンガと、同僚出演陣、現場スタッフと話を交わして完成度の高いシーンのために努力を惜しまないという後日談。

一方、ナム・グンミンが熱演を広げている「フンナム静音」は、今日(12日)午後10時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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