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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래퍼 지코, 첫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서 역대급 공연 예고

M 싸이프랜 0 178
아이돌을 넘어 국내에서 가장 트렌디한 프로듀서 겸 래퍼로 사랑 받고 있는 지코가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역대급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코는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월 11일 및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 예정인 첫 단독 콘서트 ‘ZICO “King Of the Zungle” Tour in Seoul(이하 King Of the Zungle)’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불타는 정글 숲에서 어깨에 새를 얹고 여유롭게 앉아 있는 지코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다른 포스를 뽐내는 지코가 뜨거운 불길과 어우러져 강렬한 공연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로서 한국 음악씬을 점령한 지코의 모습이 혼란스러운 정글을 평정한 왕의 모습과 오버랩되게 한다. 무대 위에서만큼은 왕과 같은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지코가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것을 기대하게 한다.

더불어, ‘King Of the Zungle’의 티켓은 오늘(1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한다. 선예매는 공식 팬클럽 비비씨 4기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진행한 후,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일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King Of the Zungle’은 지코가 2011년 데뷔 이후 약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이다.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단독 콘서트인 만큼, 지코만의 음악과 감성으로 가득 채워 블락비 콘서트와는 또 다른 매력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King Of the Zungle’은 지코가 콘서트 타이틀 및 컨셉 기획 등 콘서트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모든 것에 지코의 색깔이 담긴 공연이 완성될 전망이다.

한편, 지코는 ‘King Of the Zungle’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및 10월에 월드투어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투어 국가 및 도시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Zico, who is loved as the most trendy producer and rapper in the world beyond idol, will show performances of the past through his first solo concert.

Zico is the first solo concert to be held at the Seoul Olympic Park SK Olympic Handball Stadium on August 11th and 12th through the official SNS on the 12th at 0:00. King of the Zungle "Tour in Seoul ) 'Released the main poster.

The poster shows Zico, who sits comfortably on a shoulder at a burning jungle forest. Zico, who boasts an extraordinary force, anticipates an intense performance in harmony with the hot flames.

Especially, this poster overlaps with the confused jungle of the king who captured the Korean music scene as an artist and producer. On the stage, Zico, who radiates the same charisma as the king, expects to show the best stage.

In addition, tickets for 'King Of the Zungle' will be on sale from 8 pm to 12 pm today. Seongeum will go ahead with the official 4th edition of the official fan club, Bibi, and begin regular ticket bookings starting at 8pm on the 16th.

'King Of the Zungle' is the first solo concert that Zico will hold for the first time in seven years since its debut in 2011. Since it is a sole concert that many fans have been waiting for, it will be filled with Zico 's music and emotion, and will show another attraction with Block Bai concert.

In addition, the 'King Of the Zungle' will be actively involved in the production of concerts such as Zico's concert titles and concept plans, and the performances will be completed with all the colors of Zico on stage.

On the other hand, Zico plans to launch a world tour in September and October, starting with 'King Of the Zungle' in Seoul. Specific tour countries and cities are scheduled to open sequentially.

アイドルを超え、国内で最もトレンディなプロデューサー兼ラッパーとして愛されているジーコが初の単独コンサートを通じて歴代級の公演を披露する予定だ。

ジーコは12日0時、公式SNSを介して、8月11日と12日の両日、ソウルオリンピック公園SKオリンピックハンドボール競技場で開催予定の初の単独コンサート「ZICO "King Of the Zungle" Tour in Seoul(以下King Of the Zungle )」のメインポスターを公開した。

公開されたポスターには、燃えるジャングルの森から肩に鳥をのせ楽々座っているジーコの姿が収められている。特別な力を誇るジーコが熱い炎と調和し、強烈なパフォーマンスを予告する。

特に、今回のポスターは、アーティストやプロデューサーとして韓国音楽シーンを占領したジーコの姿が混乱ジャングルを平定した王の姿とオーバーラップされるようにする。舞台の上でだけ王のようなカリスマを発散するジーコが最高の舞台を披露することを期待している。

加えて、「King Of the Zungle」のチケットは、今日(12日)午後8時からイエス24を介してファンクラブ先前売りを進行する。ソネ枚公式ファンクラブビビさん4基のターゲットに優先的に進行した後、16日午後8時から一般チケット前売りを始める。

「King Of the Zungle」はジーコが、2011年のデビュー以来、約7年ぶりに初めて開催される単独コンサートである。多くのファンが待ち望んだ単独コンサートであるだけに、ジーコだけの音楽と感性でいっぱいブロック雨のコンサートとはまた違った魅力の公演を披露する予定だ。

また、今回の「King Of the Zungle」はジーコがコンサートのタイトルとコンセプト企画などのコンサート制作にも積極的に参加して、舞台の上で繰り広げられるすべてのものにジーコの色が入った公演が完成する見込みである。

一方、ジーコは「King Of the Zungle」のソウル公演を皮切りに、9月と10月にワールドツアーを広げていく計画である。具体的なツアー国および都市は順次公開す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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