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이른 아침부터 앞치마 두른 사연 12회에서 공개

M 싸이프랜 0 194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일일 셰프로 변신한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을 확실하게 책임지고 있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정성스레 음식을 만든 사연은 무엇일까.

12일 오후 공개된 스틸에서 박민영은 그동안 숨겨왔던 요리 실력을 발휘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식사 준비에 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조리 도구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등 실제 셰프 못지않은 전문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박서준에게 라면을 끓여준 적은 있지만, 앞치마를 두르고 모든 조리 도구를 총집합해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만든 적은 이번이 처음. 과연 박민영이 사무실이 아닌 주방에서 열정을 폭발시킨 까닭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지 것 같은 달콤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열심히 준비한 식사의 주인공을 흐뭇하게 보는 따스한 시선과 행복이 묻어있는 미소는 박민영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한편, 박민영의 대체불가한 존재감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막강해지고 있다. 원작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웹툰 속 김미소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눈부신 비주얼에 반하고, 걸크러쉬와 사랑스러움을 넘나드는 박민영의 무한 매력은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을 정도.

여기에 시시각각 변하는 김미소의 감정선을 유려한 연기로 소화하는 등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이처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민영이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모습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민영 주연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12회는 오늘(12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사진제공: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Park Min-young transforms into a daily chef.

What is the story of Kim Min-young, who is responsible for every Wednesday and Thursday night?

Park Min-young, who has been in public at the show on the afternoon of the 12th, is drawing attention because she is showing her cooking skills that she has been hiding.

She is not only preparing for a meal with a serious look, but also professionally using various cooking tools, such as a real chef. This is the first time I have ever cooked ramen noodles with Park Jae-joon, but I have made aprons and made all the cooking utensils and packed meals. In fact, Park Min-young is keenly curious about the explosion of passion in the kitchen, not in the office.

In another steel, there is a picture of Park Min-young, who looks at someone with sweet eyes that honey is dripping.

Especially, the smiling face with the warm gaze and happiness that gently show the main character of the meal prepared hardly makes Park Min-young's lovely charm even more outstanding.

On the other hand, Park Min - young 's irreplaceable presence is getting stronger with time. Originally based on web novels based on the original web novel, Kim Min-soo is blessed with brilliant visuals that boast a high synchro rate, and the infinite charm of Park Min-young, who goes beyond her crush and loveliness,

Here, Kimmisso's emotional line, which is changing every moment, is extinguished with a cheerful acting, and the immersion is further raised.

Park Min-young, who is doing a lot of activities like this, is attracting attention in various aspects to be shown in the future.

Park Min-young will broadcast on the TVN drama 'Why is Kim Ji-seo' 12th today at 9:30 pm on the 12th. [Photo courtesy: tvN 'Why is Kim Bin So?']

tvN水木ドラマ「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パク・ミニョンが毎日シェフに変身する。

毎週水曜日と木曜日の夜を確実に責任を負っている」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パク・ミニョンが丁寧に料理を作った理由は何だろう。

12日午後公開されたスチールでパク・ミニョンは、これまで隠してきた料理の実力を発揮しており、注目を集めている。

全く真剣な表情で食事の準備に取り組むことはもちろん、様々な調理器具を上手に使用するなど、実際のシェフに劣らない専門的な姿を披露している。劇中パク・ソジュンにラーメンをクルヨジュン少ないが、エプロンをひき、すべての調理器具を大集合して真心いっぱいの食べ物を作ったことは今回が初めて。果たしてパク・ミニョンは、オフィスではなく、キッチンで情熱を爆発させたわけで気がかりなことが高まっている。

別のスチールでは、蜜がしたたるような甘い目で誰かを眺めるパク・ミニョンの姿が収められている。

特に熱心に準備した食事の主人公をほほえましく見暖かい視線と幸福が付着している笑顔はパク・ミニョンの愛らしい魅力をさらに引き立てしている。

一方、パク・ミニョンの代替不可能な存在感は、時間が経つにつれ、より強大になっている。原作のウェブ小説をベースにしたウェブトゥーン中ギムミソと高いシンクロ率を誇る見事なビジュアルに反して、掛けクラッシュと愛らしさを行き来するパク・ミニョンの無限の魅力は、一度陥ると抜け出すことができないほど。

ここで刻々と変化するギムミソの感情線を流麗な演技で消化するなど没入度をさらに引き上げている。

このように大活躍を広げているパク・ミニョンが、今後リリースする様々な姿にも成り行きが注目されている。

パク・ミニョン主演tvN水木ドラマ「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12回は今日(12日)夜9時30分に放送する。[写真提供:tvN「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출처기재 재배포 가능]
0 Comments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