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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오는 15일 ‘열린음악회’ 출연...태진아와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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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KBS 1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한다.

지난 2일 신곡 ‘착한여자’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컴백한 신지가 오는 15일 KBS 1TV ‘열린음악회’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15년 ‘#두근두근’이후 2년만에 솔로로 활동을 시작한 신지는 그만의 매력을 가득 담은 신곡 ‘착한여자’ 발매 후 다시 한번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신지는 이번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신곡 ‘착한여자’로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특히 신지는 SNS를 통해 태진아와 특별한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인증샷에는 흰색 상의를 입고 있는 태진아와 신지가 ‘신지야 힘내. 신곡 착한여자 대박나길. 응원할께. 태진아’라는 문구가 담긴 봉투를 들고 손가락 하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신지는 “흐어어어엉~ 감동의 눈물이. 태회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저 싸인씨디 한장 드렸을 뿐인데, 이렇게 큰 선물을 주시다니요… 후배사랑 지극하신 선배님 최고. #태진아 #신지”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지의 신곡 ‘착한여자’는 무더운 여름을 신나게 만들어줄 빠른 템포의 모던 라틴댄스 곡이다. 걸크러쉬의 면모를 보이는 가사와 경쾌한 리듬의 ‘착한여자’는 장윤정의 ‘꽃’과 ‘짠짜라’, ‘올래’ 등을 작곡한 히트 작곡가 임강현의 곡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지는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순정’, ‘빙고’, ‘비몽’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가요와 예능을 넘어서 홈쇼핑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신지는 오는 15일 KBS 1TV ‘열린음악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Singer Shinji appears on KBS 1TV 'Open Concert'.

Shinji, who released a new song 'Good Girl' on the 2nd, and made a comeback as a solo singer, will be on KBS 1TV 'Open Concert' stage on the 15th.

Shinji, who started his solo career in two years since his debut in 2015, is once again captivating the public with a new song 'Good Girl' full of charm. Shinji will be on stage with a new song 'Good Girl' on stage at the 'Open Concert' and will breathe with the audience.

Especially, Shinji is focusing his attention by publishing special authentication shots with Tae Jin Ah through SNS. Tae Jin-ae and Shinji who are wearing white tops in the publicly-certified shots are Shinji-ya. A new girl is a good girl. I'll cheer you up. And a finger heart with an envelope containing the phrase 'Tae Jin-ah'.

Shinji said, "I'm tired of tears. President Tae! Thank you so much. I just gave you a signature CD, and I'm giving you this big gift ... I love you. # Tae Jin-ah # Shinji.

Shinji's new song 'Good Girl' is a modern Latin dance song with a fast tempo that will make the hot summer exciting. The lyrics that show the aspect of the girl crush and the 'nice girl' of the light rhythm are gaining attention because it is known as the song of the hit composer Im Kang Hyun composing Jang Yoon-jung's' flower ','
  
Shinji made his debut in 1998 with Hyosung Group's Koyote, and he has been loved by the public by publishing a number of hit songs such as 'Shin Jung', 'Bingo' and 'Vimon'. Since then, he has been active in various fields ranging from music and entertainment to home shopping.
   
On the other hand, Shinji will be on stage at KBS 1TV 'Open Concert' on the 15th.

歌手シンジがKBS 1TV「開かれた音楽会」に出演する。

去る2日、新曲「優しい女」を発売し、ソロ歌手としてカムバックしたシンジが来る15日KBS 1TV「開かれた音楽会」の舞台に上がる。

過去2015年に「#ドキドキ」以来2年ぶりにソロで活動を開始したシンジは彼だけの魅力をいっぱいに詰め込んだ新曲「優しい女」発売後、再び大衆の心をひきつけている。シンジは、今回の「開かれた音楽会」の舞台で新曲「優しい女」で舞台に上がって観客と呼吸する予定である。

特にシンジはSNSを介してテ・ジナと特別な認証ショットを公開し注目を集めている。公開された認証ショットには、白の上を着ているテ・ジナとシンジが「シンジよ頑張って。新曲優しい女性大当たりが覚める。応援するよ。テ・ジナ」というフレーズが入った袋を持って指のハートをする姿が入れられた。

続いてシンジは「フオおおアン〜感動の涙が。状態会長!とても感謝しています。ただサイン(CD)一枚叩いただけなのに、こんなに大きな贈り物を注視ダニヨ...後輩愛至極た先輩最高。 #テ・ジナ#シンジ」と温かさをかもし出した。

シンジの新曲「優しい女」は蒸し暑い夏を楽しくしてくれるテンポのモダンラテンダンス曲だ。ガールクラッシュの姿を見て歌詞と軽快なリズムの「優しい女」は、チャン・ユンジョンの「花」と「チャンチャラ」、「くる」などを作曲したヒット作曲家イムガンヒョンの曲として知られて注目を集めている。
  
シンジは、1998年に混成グループコヨーテでデビューし、「純正」、「ビンゴ」、「悲夢」など多数のヒット曲を発表し、大衆から大きな愛を受けてきた。以後歌謡と芸能を越えショッピングまで多方面で活躍している。
   
一方、シンジは来る15日KBS 1TV「開かれた音楽会」の舞台に上が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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