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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 박서준과 진심이 담긴 사과와 눈물로 화해

M 싸이프랜 0 87
배우 이태환과 박서준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화해했다.

12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 12화에서는 이성연(이태환)과 이영준(박서준)이 과거 사건의 진실 앞에서, 화해하는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연 방에 이영준이 찾아왔다. 이성연은 이영준에게 과거의 사건에 대해 말한다. 과거의 자신을 믿고, 이겨낼 수 있도록 끝까지 싸워줬어야 한다고. 진실을 덮지 말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차가운 표정으로 듣고 있던 이영준 입에서는 “미안하다”라는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생각지도 못한 사과와 동생 이영준의 속마음을 알게 된 이성연은 넌 내가 용서가 되냐며 되물으며, 이내 미안하다는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이후, 이성연은 아이처럼 울음을 터트리고, 주체할 수 없을 만큼 격해져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그간의 죄책감과 미안함으로 얼룩진 눈물이었다. 뒤돌아선 이영준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형제의 눈물은 뜨거웠다. 24년간 뒤바뀐 진실 그리고 죄책감을 뛰어넘는 화해였다. 이태환은 이성연 캐릭터가 갖는 동생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그간의 죄책감으로 아이처럼 오열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실을 알게 된 후 괴로움과 복잡한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무거웠던 비밀이 제 자리로 돌아가는 순간이었다.

한편, 과거 기억의 반환점을 맞고 있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다음 주 수요일 9시 30분에 만나 볼 수 있다. <첨부 파일 사진출처>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화면 캡쳐

Actors Lee Tae-hwan and Park Seo-joon reconciled with hot tears.

In the 12th episode, Lee Seong-yeon (Lee Tae-hwan) and Lee Young-jun (Park Seo-joon) had a brother figure reconciliation in front of the truth of past events.

On this day, Lee Young-joon came to Lee Seong-yeon's room. Lee Sung Yeon tells Lee Young Jun about past events. I must have believed in myself and fought to the end so that I can overcome it. He said the truth should not have been covered. Lee Young-joon, who had been listening with a cold expression, came back with an unexpected answer of "I'm sorry."

Lee Seong-yeon, who learned about the invisible apple and the younger sister Lee Young-joon, expressed his sincere apology that he was sorry when I asked if I was forgiving.

Afterwards, Lee Sung - Yeon burst into tears like a child and became touched to the extent that he could not control him. It was the tears that were stained by the guilt and the sorry of the time. Looking back, Lee Young-joon also showed a tearful wave.

Brother's tears were hot. It was a reconciliation that transcended 24 years of truth and guilt. Lee Tae-hwan was sorry for his younger brother Lee Seong-yeon and guilty pleasures.

After I learned the truth, I felt pain and complicated feelings. It was the moment when the heavy secret that I had in my mind for a long time returned to my place.

On the other hand, you can see why TVN 'Kim Ji - sung will be at the turning point of past memory' next Wednesday at 9:30. <Attached file photo source> tvN 'Why is Kim Ji-seo' broadcast screen capture

俳優イテファンとパク・ソジュンが熱い涙を流して和解した。

12日tvN水木ドラマ「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演出バクジュンファ/脚本ベクソンオ、最ボリム)」12話では、イソンヨン(イテファン)とイ・ヨンジュン(パク・ソジュン)が過去の事件の真実の前に、和解する兄弟の姿が入れられた。

この日の放送でイソンヨン部屋にイ・ヨンジュンが訪れた。イソンヨンはイ・ヨンジュンに過去の出来事について話す。過去の自分を信じて、打ち勝つことができるよう、最後まで戦って与えている必要と。真実を覆ってはならないと述べた。これ冷たい表情で聞いていたイ・ヨンジュン口では「申し訳ない」という意外な答えが返ってきた。

思わぬ謝罪と弟イ・ヨンジュンの本音を知ったイソンヨンはあなたは私を許しがなるのかとされて問い、通常申し訳ないという心から謝罪を伝えた。

以後、イソンヨンは子供のように泣いて放っ、片付け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激なり熱い涙を流した。これまでの罪悪感と申し訳で汚された涙だった。振り返っ線イ・ヨンジュンも涙を流す姿が電波に乗った。

兄弟の涙は熱かった。 24年間入れ替わっ真実そして罪悪感を超える和解であった。イテファンはイソンヨンキャラクターが持つ弟の申し訳ない思いと、これまでの罪悪感で子供のように嗚咽して視聴者たちの切なさを催した。

真実を知った後、苦味と複雑な心が感じられる部分であった。長い間心に抱いていた重い秘密が所定の位置に戻って瞬間だった。

一方、過去の記憶の折り返しを迎えているtvN「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は、次の週の水曜日9時30分に会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 <添付ファイルの写真出処> tvN「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放送画面キャプチ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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