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안방극장 심금 울리며 감정이입 최고조

M 싸이프랜 0 275 0
박서준의 가슴 먹먹한 진심에 시청자도 함께 울었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은 박서준이 그동안 가족에게 꽁꽁 숨겨온 진실을 털어놓으며 안방극장의 심금을 울린 것.

지난 12일 방송된 12회에서는 자신이 어릴 적 기억을 잃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께 진실을 이야기하는 영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억을 바꿔버린 형 때문에 모두가 힘들었던 그 때, 자신만 기억을 잃은 척하면 다들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담담히 심경을 털어놓은 것.

그동안 죄책감에 시달려왔다는 부모님의 눈물에 착잡한 마음을 어찌할 줄 몰라 왈칵 눈물을 보인 영준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폭발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런가 하면, 형 성연을 찾아가 화해를 청하는 영준의 모습이 보여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아리게 만들었다.

“형 말대로 내가 오만했어. 제대로 살 수 있었던 기회를 뺏어버려서 미안해”라며 오히려 형의 입장을 이해하는 진심을 내비친 것. 그동안 형을 향한 적대감만 보이던 영준의 예상치 못한 사과는 성연은 물론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폭풍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박서준은 오랫동안 품고 있던 묵직한 진심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말 못할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온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과 진한 여운까지 선사했다는 평.

광대 미소 유발하는 달달한 로맨틱코미디는 물론 가슴 후비는 먹먹한 감성까지 놓치지 않는 박서준의 하드캐리 열연에 무한 신뢰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 12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4%, 최고 9.9%를 기록, 수목극 1위를 수성하며 열렬한 반응을 모으고 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Viewers also cried with heart to heart of Park.

In the TVN drama 'Why is Kim Bin Seo?', Park Seo-jun, who is in charge of Narishisut's vice chairman Lee Young-jun, has been telling the truth hidden in his family.

In the 12th broadcast on December 12, Young Jun, who tells the truth to his parents who have learned that he did not lose his childhood memories, was drawn.

When I was in a difficult situation because of my brother who changed his memory, he thought that he would live if he pretended to lose his memory.

Young Jeon, who showed tears to his eyes, was able to explode the audience's tear gas.

In addition, the appearance of Young Jun who visited the brotherhood and asked for reconciliation showed the hearts of those who watched.

"As I said, I was arrogant. I am sorry to have taken the opportunity to live well, "he said. Yeongjun's unexpected applause, which only showed hostility towards his brother, made the audience thrill as well as the audience, making the anime theater into stormy tears.

As such, Park Jae-joon unleashed his long and deep heart and raised the audience's feelings to the highest point. Especially, he painted a complex inner part of the character who lived with the unbearable pain, and showed deep sound and deep breath.

In addition to the romantic comedy that is causing the clowns to smile, of course, there is infinite trust in the act of hard carry by Park Seo-joon, who does not miss the emotions of his choice.

On the other hand, the 'Twelve', which is why 'Kim Ji-seo', is an average of 8.4% and 9.9%, respectively, based on nationwide households with integrated cable, satellite and IPTV. 'Why is Kim Ji-seo' is broadcast every Wednesday and Thursday at 9:30 pm.

パク・ソジュンの胸詰った本気の視聴者も一緒に泣いた。

tvN水木ドラマ「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でナルシシストゥ副「イ・ヨンジュン」役を演じたパク・ソジュンがこれまで家族にかちかち隠してきた真実を打ち明けてお茶の間の心を鳴らしたもの。

去る12日放送された12回では、自分が子供の頃の記憶を失っていないことを知った両親に真実を話しているヨンジュンの姿が描かれた。

記憶を変えてしまった兄のために、誰もが大変だったその時、自分だけの記憶を失ったふりをするとみんな買うことができると考えた淡々と心境を打ち明けたこと。

これまで罪悪感に悩まされてきた両親の涙に、複雑心をどうするのか分からないいきなり涙を見せたヨンジュンの姿は視聴者の涙腺を爆発させるのに十分だった。

そうすれば、型ソンヨンを訪ね和解を求めるヨンジュンの姿が見られ、見る人の心をより一層アリゲーターた。

「型の言葉通り、私は傲慢た。正しく生きることができた機会を奪ってしまって申し訳ありません」と、むしろ型の立場を理解する心を表わしたもの。これまで型に向けた敵意だけ見えたヨンジュンの予期せぬ謝罪はソンヨンはもちろん視聴者たちをかっとに作成しお茶の間を嵐の涙の海で作った。

このようにパク・ソジュンは長い間抱いていた重たい心を解放出し視聴者の感情移入を最高潮に引き上げた。特に言えない痛みを大事に保管したまま生きてきたキャラクターの複合的な内面をディテールに描き出して深い響きと濃い余韻までプレゼントしたという評価。

広大な笑顔誘発する甘いロマンチックコメディはもちろん、胸一詰った感性まで逃さないパク・ソジュンのハードキャリー熱演に無限の信頼が加わっている。

一方、「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12回は、ケーブル、衛星、IPTVを統合した有料のプラットフォーム全国世帯基準平均8.4%、最高9.9%を記録、水木ドラマ1位を守って熱烈な反応を集めている。 「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は、毎週水、木、夜9時30分に放送される。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출처기재 재배포 가능]

0 Comments
월간인기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