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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MBC 이별이 떠났다 촬영 현장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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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가 자외선과 사투를 벌이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

뜨거운 날씨에 진행되는 MBC <이별이 떠났다> (극본 소재원 / 연출 김민식) 촬영장에서 더위와 자외선을 이겨내며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촬영장 사진 속에서 조보아는 큰 우산 밑 그늘에 서 있는가 하면, 대본으로 뜨거운 햇볕을 가리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틈틈이 팔과 다리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며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으로 미소 짓게 하고 있다.
 
특히 차양이 넓은 밀짚 모자를 쓰고 미니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는 모습은 마치 농활에 참여한 여대생 같아 귀여운 매력을 더하고 있기도.
 
한편 조보아는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눈물과 감동을 선사, 정효(조보아 분)의 상처와 치유를 통해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려내며 ‘성장형 캐릭터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조보아를 비롯해 채시라, 이성재, 이준영, 정웅인이 출연하는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Actor Jo Boa was caught in a fight with ultraviolet rays.

MBC <farewell left> (drama / director Kim Min-shik) in the hot weather The figure that continues to shoot by overcoming heat and ultraviolet rays at the shooting spot is being revealed and is attracting attention.
  
Joe Boa is standing in the shadows under a big umbrella in the public photo shoot, and continues to film the hot sunshine as a script. And it wears sunblock on arms and legs in time and smiles as it struggles to protect skin exposed to ultraviolet ray as much as possible.
  
Especially, wearing a straw hat with a large awning and cooling the heat with a mini-fan is like a female college student who participated in farming, adding a cute charm.
  
On the other hand, Jo Boa shows tears and emotions in the drama "Separation has gone away", and shows a good example of a growing character by showing how he becomes increasingly grown up through the wounds and healing of Jung Hyo (Jo Boa min).
  
MBC weekend special project "Separation is gone" is broadcasted every Saturday night at 8:45 pm, including Jo Boa, who works hard to shoot without losing his smile even in the hot summer weather, as well as MBC weekend program starring Chishira, Lee Sung-jae, Lee Jun-

俳優チョ・ボアが紫外線と死闘を繰り広げるキュートな姿が捉えられた。

暑に進行されるMBC「別れが去った>(脚本素材ウォン/演出キム・ミンシク)撮影現場での暑さと紫外線を乗り越え撮影を続けていく姿が公開されて注目を集めていること。
  
公開された撮影現場写真の中でチョ・ボアは大きな傘の下の陰に立っていれば、台本に暑い日差しを指しながら撮影を続けている。そして時々腕と脚に日焼け止めを付けながら、紫外線にさらされた肌を最大限に保護するために努力する姿で笑顔している。
  
特に日よけの広い麦わら帽子をかぶっミニ扇風機で暑さを冷やす姿は、まるで農業活動に参加した女子大生みたい可愛い魅力を増していることもあり。
  
一方、チョ・ボアは、ドラマ「別れが去った>で涙と感動をプレゼント、ジョンヒョ(チョ・ボア分)の傷と癒しを介して取得する大人になっていく様子を描いて '成長型のキャラクターの良い例」を示している。
  
このように暑い夏の天候にも笑いを失わないで熱心に撮影に臨むチョ・ボアをはじめチェ・シラ、イ・ソンジェ、イジュンヨウン、チョン・ウンインが出演するMBC週末特別企画<別れが去った>は、毎週土曜日の夜8時45分に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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