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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절제된 섹시미 돋보이는 타이틀곡 ‘TOUCH&SKETCH’ 안무 퍼포먼스 기습 공개

M 싸이프랜 0 220
빅스 레오가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앤스케치)’ 안무를 공개하며 신보 공개 임박을 알렸다.

레오는 27일 0시 빅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LEO 1st MINI ALBUM CANVAS’라는 문구와 함께 퍼포먼스 프리뷰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앤스케치)’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스케치하듯 보여주며 솔로 첫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한 편의 예술적인 영상 감각이 돋보이는 리릭 티저 공개로 대중의 눈을 홀린 레오는 감각적인 퍼포먼스 프리뷰 영상으로 다시 한 번 절제된 유혹미의 진수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퍼포먼스 프리뷰 영상에서 레오는 손을 얼굴부터 시작해 목 가슴 다리까지 쓸어내리는 섹시한 솔로 안무로 등장하자마자 시선을 집중시켰다. 곧이어 독무에서 군무로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동작으로 꽉 찬 무대 매너를 선사했다.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앤스케치)’를 의미하듯 손끝 하나 몸짓 하나에 혼을 실어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처럼 캔버스에 느낌을 담아내는 예술가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내 레오만의 고품격 섹시함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반응이다.

나른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온몸으로 표현한 레오는 펑키한 핑크 헤어스타일에 올 블랙 의상을 착용해 세련된 멋스러움을 예고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파격적인 외모 변신도 예고했다.

레오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발표하며,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LEO 1ST SOLO CONCERT CANVAS’라는 타이틀로 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BIGS Leo announced his first mini-album title track 'TOUCH & SKETCH' choreography and announced the imminent release of the new album.

Leo released a performance preview video with the phrase 'LEO 1st MINI ALBUM CANVAS' through the official SNS channel at 0 o'clock on the 27th, and sketched the overall atmosphere of Solo's first mini-album title song 'TOUCH & SKETCH' And it raised the expectation for the first transformation of the solo.

Leo, who once again showed a sense of artistic visuality, released a lyrical teaser, and again attracted the attention of the public with his sensual performance preview video.

In a public preview of the performance, Leo focused his attention as soon as he appeared as a sexy solo choreographer, sweeping his hands from his face to his throat. Soon after, the scenes leading from the monk to the army provided a stage manners that were full of powerful and sophisticated movements.

The title track 'TOUCH & SKETCH' (touch and sketch) is impressive in the sense that it expresses a soul in one's fingertips.

Solo's first mini-album 'CANVAS (canvas)' like a canvas to express the feelings of the artist to express the visual sense of Leo's high-quality sexy and dreamy atmosphere is the reaction.

Leo, who expresses a lively but dreamy atmosphere, has a funky pink hairstyle, and he wears all black costumes and predicts fashionable style.

LEO will release its first mini album 'CANVAS' on June 31 at 6 pm Solo will be exhibiting 'LEO 1ST SOLO CONCERT CANVAS' at the Blue Square IMAK hall in Seoul from August 31 to September 2, The solo solo concert will be held under the title.
ビックスレオがソロの最初のミニアルバムのタイトル曲「TOUCH&SKETCH(タッチアンドスケッチ)」の振り付けを公開し新譜公開間近を発表した。

レオは27日0時ビックスの公式SNSチャンネルを通じて「LEO 1st MINI ALBUM CANVAS」というフレーズとともにパフォーマンスプレビュー映像を公開してソロの最初のミニアルバムのタイトル曲「TOUCH&SKETCH(タッチアンドスケッチ)」の全体的な雰囲気をスケッチよう見せてソロ初変身に対する期待感を高めた。

先に一本の芸術的な映像感覚が引き立つリリックティーザー公開で大衆の目を惹かれ、レオは感覚的なパフォーマンスプレビュー映像に再び節制された誘惑美の真髄を披露ソロアーティストとしての魅力を発散した。

公開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プレビュー映像でレオは、手を顔から始め首、胸、足まで一掃降るセクシーなソロ振付で登場するやいなや視線を集中させた。まもなく独舞で群舞につながる場面では、パワフルながらもキレのある動きでいっぱいになった舞台マナーをプレゼントした。

タイトル曲「TOUCH&SKETCH(タッチアンドスケッチ)」を意味するように指先一つ身振り一つに魂を乗せて表現する姿が印象的だ。

ソロの最初のミニアルバム「CANVAS(キャンバス)」のようにキャンバスに感じを込めて出す芸術家の感情を視覚的に表現し、レオだけの高品格セクシーさと夢幻的な雰囲気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反応である。

穏かながらも夢幻的な雰囲気を全身で表現したレオは、ファンキーなピンクのヘアスタイルにオールブラックの衣装を身に着けて洗練された素敵さを予告してソロアーティストとして破格的なルックス変身も予告した。

レオは来る31日午後6時ソロ初のミニアルバム「CANVAS(キャンバス)」を発表し、来る8月31日から9月2日までの3日間、ソウルブルースクエアアイマーケットホールで「LEO 1ST SOLO CONCERT CANVAS」というタイトルでソロ単独コンサートを開催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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