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종영소감..“매일매일이 즐거운 촬영이어서 마음에 깊이 남을 것”

M 싸이프랜 0 427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7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종영 소감이 담긴 박민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민영은 “’미소’로 연기하는 동안 매순간 행복했고, 설렜고 함께 기뻤다. 매일매일이 즐거웠던 촬영이어서 마음에 더 깊이 남을 것 같다”라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민영은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게 만들까, 더 웃기게 만들까 그런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한 작품이다. 그래서 저한테 여러모로 행복한 작품이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사랑까지 해주시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드라마였다. 지금까지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김미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방송 첫 회부터 박민영의 ‘김미소’는 원작 팬들마저 사로 잡아 드라마의 흥행에 초석을 다졌다.

이는 웹소설과 웹툰 모두를 본 후, 미소 캐릭터의 본질을 살리기 위해서는 초반에 외적 싱크로율이 높아야한다는 박민영의 생각이 적중한 덕이었다. 그 길로 다이어트를 시작해 4kg을 감량했고 ‘박민영표 오피스룩’을 유행시켰다.

뿐만 아니라 한층 더 깊어지고 풍부해진 박민영의 연기력 역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정확한 딕션과 흐트러짐 없는 자세는 ‘비서계의 레전드’로 불리는 9년차 베테랑 비서의 모습을 보여줬고, 사랑이 가득 묻어나는 눈빛과 웃음으로 사랑에 빠진 평범한 여자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렇듯 박민영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넓혀온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듯, 시시각각 변하는 미소의 감정을 실감나게 소화하며 이야기의 흡입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박민영의 활약이 돋보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지난 26일 유종의 미를 거뒀다.[사진제공: 나무엑터스] 

Park Min-young's last greetings to viewers.

On the afternoon of the 27th, the tree company of the agency disclosed the image of Park Min Young with the official impressions through the official video channel.

Park Min-young in the video said, "I was happy every moment while acting with 'smile', and I was happy with it. It is a fun day to day shooting, so I think I'll be more deeply in my mind. "

Then Park Min-young said, "How do you make it more fun and make it more funny? So it was a happy work for me in many ways. However, it was a happy drama to be able to love until this. So thank you for loving Kim Mi-soo, why Kim-soo is so far. "I expressed my sincere thanks for the love of the viewers.

On the other hand, from the first broadcast, Park Min Young's "Kim Mi Soo" has captured the fans of the original drama and laid a foundation for the success of the drama.

After watching both web novels and webtoons, Park Min-young's idea that the external sync rate should be high in order to take advantage of the essence of the smile character was a virtue. I started diet on the way and I lost 4kg, and I made 'Park Min-young table office look' popular.

In addition, Park Min Young 's acting ability, which became deeper and richer, also led to a hot reaction.

The precise Dixion and unobtrusive attitude showed the veteran secretary of the ninth year called 'Secretary Legend' and portrayed an ordinary woman who fell in love with the smile and the eyes full of love.

As Park Min-yong proves the smoke spectrum spread through many works, he realizes the emotions of the smile changing every moment and infused the suction power of the story.

On the other hand, Park Min-young's TVN drama 'Why is Kim Ji-seo' is the first time to watch the same time,

tvN水木ドラマ「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パク・ミニョンが視聴者たちに最後の挨拶を伝えた。

27日の午後、所属事務所ツリーアクターズは公式映像チャンネルを通じて放映終了所感が入れられたパク・ミニョンの映像を公開した。

映像の中パク・ミニョンは「「笑顔」で演技中に毎瞬間幸せだっ​​たし、説明レᆻゴ一緒に嬉しかった。毎日が楽しかった撮影なので、心より深く残るようだ」と作品に対する格別な愛情を表わした。

続いてパク・ミニョンは「どのようにすれば、より楽しく作るか、より笑わせる作るかそんな幸せな悩みをしながらした作品である。だから私にいろいろ幸せな作品だった。ところが、これほどまでに愛してまでしてくださるなんて、この上なく幸せなドラマだった。これまで<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のギムミソを愛してくださって感謝している」と、視聴者の愛に報いるように心から感謝を伝えた。

一方、放送初回からパク・ミニョンの「ギムミソ」は原作ファンさえつかむドラマの興行に礎石を固めた。

これは、Web小説とウェプトゥンすべてを見た後、笑顔のキャラクターの本質を生かすためには、初めに外的シンクロ率が高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パク・ミニョンの考えが的中したおかげだった。その道ダイエットを始め4kgを減量した「パク・ミニョン表オフィスルック」を流行させた。

だけでなく、さらに深くなって豊かになったパク・ミニョンの演技力も熱い反応を引き出した。

正確なディクションと乱れのない姿勢は、「秘書系のレジェンド」と呼ばれる9年目のベテラン秘書の姿を見せ、愛に満ち溢れる眼差しと笑いで恋に落ちた普通の女の子の姿を描いた。

このようにパク・ミニョンは、多数の作品を通じて広げてきた演技スペクトラムを証明するように、刻々と変化する微小の感情を実感できるように消化して、物語の吸引力を吹き込んだ。

一方、パク・ミニョンの活躍が目立ったtvN水木ドラマ「ギムビソがなぜそうなのか」は、同時間帯視聴率1位を記録し、過去26日有終の美をおさめた。[写真提供:木アクターズ]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출처기재 재배포 가능]
0 Comments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