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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보이스2 손은서, 캐릭터 스틸 컷+일문일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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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손은서가 골든타임팀의 브레인으로 완벽 변신했다.

손은서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보이스2(극본 마진원 연출 이승영)’에서 시즌1에 이어 박은수 역을 맡은 손은서의 캐릭터 스틸 컷과 일문일답 인터뷰를 공개했다. 

손은서는 골든타임팀의 브레인이자 외국어 전문 소통 분석관 박은수로 분한다. 박은수는 5개 국어에 능통한 언어 천재로, ‘걸어 다니는 번역기’라 불리는 인물이다.

지난 시즌 동생의 납치 사건을 계기로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더욱 노련해진 실력으로 강권주(이하나 분) 센터장과 골든타임팀을 든든하게 지킨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손은서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모니터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는가 하면, 신고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렇듯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단 하나의 단서도 놓치지 않겠다는 박은수의 결연한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다음은 손은서의 일문일답이다. 

Q. 시즌1에 이어 ‘보이스2’에도 합류하게 된 소감

-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라 시즌2를 제작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또 함께하게 돼서 영광이다. 

Q. 새로운 골든타임팀 멤버들과의 호흡은

- 기존 팀원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도 있다. 그렇지만 그 빈자리를 새로운 팀원들이 빈틈없이 채워주고 있고, 하나씩 맞춰가며 새롭게 그려나가는 것 또한 즐거운 작업이 되고 있다. 실제로 호흡도 잘 맞아서 촬영장 분위기는 늘 화기애애하다.
 
Q. 외국어 실력을 뽐내는 장면이 있다고 하는데

- 시즌1에서는 아쉽게도 보여주지 못했지만, 시즌2에서는 우크라이나어를 하는 모습이 잠깐 나온다. 너무 생소한 언어라 혼자만의 힘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실제 우크라이나인 선생님에게 수업을 받았다. 따로 녹음한 수업 내용을 반복해서 들으며 공부했고, 자연스럽게 발음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썼다. 남은 촬영 중에도 외국어를 할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또 열심히 하는 박은수가 될 것 같다.

Q. ‘보이스2’를 기다려준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 ‘보이스’ 시즌1을 사랑해주셨기에 시즌2가 나올 수 있었다. 그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를 가지고 모두가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한편 ‘보이스2’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추격 스릴러 드라마로,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Boys 2' Son Eun Seo was transformed into a brainstorm for the Golden Time team.

Eun Eun-seo's junior entertainment company has released the character steal cut of Eun-seo, who plays Park Eun-seo, and a Japanese-language interview after the first episode of OCN's new original drama 'Boys 2 (play margins Lee Seung-young)'.

The hand is divided into a brainstorm of the Golden Time team and a foreign language expert communication analyst Park Eun-soo. Park EunSoo is a linguistic genius who is fluent in five languages ​​and is called 'walking translator'.

Last season, the kidnapping of his brother's kidnapping ceremony, and with more advanced skills, Kang Kwang-ju (chief minister) center and the Golden Time team are firmly guarded.

In this photo, the hand in the photo is staring at the monitor with a sharp eye, while listening to the voice of the complainant. Park Eun-soo's willingness to stay calm and not to miss a single clue in the face of such a sudden change.

The following is a handwritten answer from Son Eun-seo.

Q. I joined the 'Voice 2' after Season 1

- I was really happy when I heard that I was making Season 2 because it was a work that was loved by viewers. Of course I thought I should and I am honored to be with you.

Q. Breathing with the new Golden Time team members

- I am sorry that I can not cooperate with existing team members. However, the new team members fill the vacancy tightly, and it is also enjoyable to draw a new one in line. Actually the breathing is well done, so the atmosphere of the filming scene is always cheerful.
  
Q. I have a scene that shows off your foreign language skills.

- In Season 1, I did not show it, but in Season 2, I see Ukrainian for a while. It was so unfamiliar language that I felt it would not be enough for myself, so I got a lesson from a real Ukrainian teacher. I repeatedly listened to the lessons I recorded separately, and I took a lot of care to naturally pronounce them. I do not know if I will have a chance to speak a foreign language during the shoot, but I think Park Eun-soo will be working hard again.

Q. A word to viewers who waited for 'Voice 2'

- Season 2 was able to come out because he loved Season 1 of 'Boys'. In order to be able to give back to the members, we are doing our best to have a richer story.

Meanwhile, 'Voice 2' is a soundtrack-thriller drama about the fierce record of 112 call center crew members who use the Golden Time of a crime scene. It will be broadcasted at 10:20 pm on Saturday the 11th.

「ボイス2」ソン・ウンソがゴールデンタイムのチームのブレーンで完璧に変身した。

ソン・ウンソ所属事務所ジャンプエンターテイメントはOCNの新しいオリジナルドラマ「ボイス2(脚本マジンウォン演出イスンヨウン)」でシーズン1に続いてパク・ウンス役を演じたソン・ウンソのキャラクタースチールカットと一問一答インタビューを公開した。

手は立つゴールデンタイムのチームのブレーンであり、外国語専門疎通分析官パク・ウンスに分する。パク・ウンスは5ヶ国語に堪能な言語の天才で、「歩く翻訳」と呼ばれる人物である。

昨シーズンの弟の拉致事件をきっかけに厳しい申告式を払っさらに巧妙になった実力で強権州(以下、私の方)センター長とゴールデンタイムのチームを心強く保障する。

これと関連し公開された写真の中の手は立つ鋭い目つきでモニターを食い入る見つめていると、申告者の声に耳を傾けるなど神経を尖らせている。このように一触即発の状況でも冷静さを失うことなく、ただ一つの手がかりも見逃さないというパク・ウンスの決然意志がそっくりそのまま盛られている。

次は、ソン・ウンソの一問一答である。

Q.シーズン1に続いて「ボイス2」にも合流することになった所感

- 視聴者に多くの愛を受けた作品だとシーズン2を製作するというニュースを聞いた時、本当にうれしかった。当然しなければならと思っていた、また一緒にすることになって光栄だ。

Q.新しいゴールデンタイムのチームメンバーとの息は

- 既存のチームメンバーと一緒にできなくて惜しい心もある。でもその空席を新しいチーム・メンバーがきっちり満たしており、一つずつ合わせながら、新たに描きいくことも楽しい作業がされている。実際に呼吸もよく合って、撮影現場の雰囲気はいつも和気あいあいである。
  
Q.外国語の実力を誇るシーンがあるとする

- シーズン1では、残念ながら見せてくれなかったが、シーズン2ではウクライナをする姿がちょっと出てくる。あまりにも不慣れな言語と一人だけの力では不足らしく、実際のウクライナ人の先生に授業を受けた。別に録音した授業内容を繰り返し聞いて勉強しており、自然に発音するために多くの神経を使った。残りの撮影中にも外国語をする機会があるかは分からないが、ある場合はまた、熱心にするパク・ウンスになりそうだ。

Q.「ボイス2」を待ってくれた視聴者たちに一言

- 「ボイス」シーズン1を愛してくださったので、シーズン2が出てくることができました。その声援に報い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より一層豊かになった話を持って、誰もが最善を尽くして撮影しているので、多くの期待お願い。

一方、「ボイス2」は、犯罪現場のゴールデンタイムを死守する112申告センター隊員たちの熾烈な記録を描いた音追撃スリラードラマで、来る11日午後10時20分に初放送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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