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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지’ 박지용, 신곡 '판도라' 선공개 무대 영상 화제

M 싸이프랜 0 184 0
그룹 허니지(HoneyG)의 멤버 박지용이 오는 12일 신곡 '판도라'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데뷔 이후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허니지의 박지용이 오는 12일 낮 12시 신곡 '판도라' 발매를 앞두고 '어반뮤직페스티벌'에서 편곡 버전 선공개 무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반뮤직페스티벌' 무대에서 두명의 기타 연주자들과 함께 신곡 '판도라'의 기타 편곡 버전을 선보였다.

라틴풍의 기타 리듬과 멜로디에 박지용의 독보적인 음색이 더해져 더욱 완성도를 높였으며 박지용의 가창력과 기타 연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한데 어우러져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영상이 공개된 후 박지용의 신곡 '판도라'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CKP컴퍼니 측은 "12일 공개되는 신곡 '판도라'는 편곡 버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음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라며 "이미 어반뮤직페스티벌을 통해 공개된 것 처럼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날려드릴 시원한 곡으로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박지용은 지난 2012년 ‘슈퍼스타K4’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2013년 그룹 허니지의 1집앨범 [1st Album]을 발매 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2013년 이효리의 다섯번째 정규앨범 [MONOCHROME]의 수록곡 ‘Amor Mio’의 듀엣으로 참여하는 등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허니지의 박지용은 오는 12일 낮 12시에 신곡 '판도라'를 발매할 예정이다.

The group HoneyG member Park Ji - yong released a premiere stage video ahead of his new song 'Pandora' on December 12.
  
Park Ji-yong of Honey Ji, who has been steadily loved since his debut, has been steadily loving himself with his warm appearance and solid talent. He is presenting the stage video of Arranged music premiere version at the 'Urban Music Festival' ahead of the release of 'Pandora'
  
In the public footage, he presented a guitar version of the new song 'Pandora' along with two guitar players at the 'Urban Music Festival' stage.

The unique rhythm and melody of Latin style added to the unique tone of Park Ji-yong, further enhancing the perfection, and Park Ji-yong's singing power, guitar playing and addictive melody combined with the audience's enthusiasm.

After the release of the video, Park Ji-yong's new song 'Pandora' is expected to grow even higher.

"We are going to release the new song" Pandora "which will be released on December 12 as a sound source with another charm that is different from the arrangement version," said CKP Company Co., Ltd. "It is cool to be able to blow the heat of the hot summer like it was already released through the Urban Music Festival. I prepared it as a song, so please expect it. "

 Park Ji-yong has starred in 'Superstar K4' in 2012 and released his first album [1st Album] of Group Honey in 2013, and started full-scale activity.

He also proved his talent as a duo of 'Amor Mio', which was recorded in the fifth regular album [MONOCHROME] of Lee Hyo Ri in 2013.
  
On the other hand, Park Ji Yong of Honey will be releasing a new song 'Pandora' at 12 pm on December 12.

グループハニー地(HoneyG)のメンバーバクジヨンが来る12日、新曲「パンドラ」の発売を控えて先行公開舞台映像を公開した。
  
デビュー以来、温かい容貌と実力に愛されてきたハニー地バクジヨンが来る12日昼12時新曲「パンドラ」の発売を控えて「アーバン・ミュージック・フェスティバル」で編曲バージョン先行公開舞台映像を公開して話題を集めている。
  
公開された映像には、「アーバン・ミュージック・フェスティバル」の舞台で二人のギター奏者たちと一緒に新曲「パンドラ」のその他の編曲版をリリースした。

ラテン風のギターのリズムとメロディーにバクジヨンの独歩的な音色が加わり、さらに完成度を高めたバクジヨンの歌唱力とギター演奏、中毒性の強いメロディーが入り交じって、観客の熱い呼応を得た。

今回の映像が公開された後、バクジヨンの新曲「パンドラ」への期待がさらに高まっている。

所属事務所CKPカンパニー側は "12日に公開される新曲「パンドラ」は編曲バージョンとはまた違った魅力を持った音源に公開される予定である」とし「すでにアーバン・ミュージック・フェスティバルを通じて公開されたように暑い夏の暑さを吹き飛ばすドリルクール曲で準備したので期待してほしい」と伝えた。

 バクジヨンは過去2012年の「スーパースターK4」に出演して話題を集めており、2013年にグループハニー地1集アルバム[1st Album]を発売して本格的な活動を開始した。

また、2013年にイ・ヒョリの5枚目のオリジナルアルバム[MONOCHROME]の収録曲「Amor Mio」のデュエットで参加するなど、実力を証明した。
  
一方、ハニー地バクジヨンは来る12日午後12時に新曲「パンドラ」を発売す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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