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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혜미, 영화-드라마에 이어 광고계까지 섭렵! 화장품 브랜드 ‘31°C‘ 광고 모델 발탁

M 싸이프랜 0 347 0
배우 나혜미가 브라운관, 스크린에 이어 광고계까지 점령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미란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 배우 나혜미가 최근 화장품 브랜드 기업인 ‘엘투피코퍼레이션(L2P)’의 전속 모델로 발탁, 엘투피코퍼레이션(L2P)의 뮤즈로 활동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나혜미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엘투피코퍼레이션(L2P)의 추구하는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나혜미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나혜미가 전속 모델로 발탁된 엘투피코퍼레이션(L2P)은 순수 자연주의 레시피로 화장품을 개발하며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키고자 노력하는 미래 기업.

이에, 나혜미는 특유의 분위기과 이미지를 살려 피부 최적의 온도인 31도씨를 연구하는 피부과학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인 ‘31°C SKIN LOVE FACE-MIST’의 광고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한편, 나혜미가 출연하는 '하나뿐인 내편'은 오는 15일 첫 방송되며, 배우 최정원과 워맨스를 예고한 첫 주연 영화 ‘식당 하나’(감독 최낙희)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

Actor Na Hye-mi continues to take a big step by taking over the advertising after the screen.

Actor Na Hye-mi, who acted as Kim Mi-ran in a new weekend drama "One Only Only", acted as a museum of El Tufi Corporation (L2P) as a exclusive model for the cosmetics brand company "El Tufi Corporation (L2P) do.

An agency official said, "Nha Hye-mi's pure and clean image is suitable for the image pursued by El Tufi Corporation (L2P). I would like to give a lot of support and attention to Na Hye-mi, who will show her good looks in various aspects in the future. "

Lupe Corporation (L2P), which was selected as a model for Na Hye-mi, is a future-oriented company that develops cosmetics with pure natural recipe and strives to maintain health and beauty at the same time.

Na Hye-mi is going to act as an advertising model of '31 ° C SKIN LOVE FACE-MIST', a brand of new beauty beauty device, which researches the optimal temperature of skin, 31 ° C, by utilizing unique atmosphere and image.

On the other hand, Na Hye-mi's "One Only Only" will be broadcasted on the 15th and will be released in November, the first movie starring actor Choi Jeong-won and War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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