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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 홈리스를 위해 재능 기부로 착한 잡지 ‘빅이슈’ 커버 장식

M 싸이프랜 0 146 0 0
배우 이준기가 재능 기부로 ‘빅이슈’ 커버를 장식해 눈길을 모은다.

이준기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커버 모델로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는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으며 이준기의 분위기와 서울의 배경이 조화를 이뤄 한층 완성도 높은 화보가 탄생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이준기의 감성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풍성하게 담겨있다.

이준기는 인터뷰를 통해 “저뿐 아니라 스태프들과 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고 ‘빅이슈’에 재능기부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기쁘게 전했다.

드라마 ‘무법 변호사’ 종영 후 재충전 시간을 가지고 있는 이준기는 운동과 차기작 검토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배우로서 목표점을 묻자 “너무 어려운 질문이다. 대역 없는 액션 연기가 위험하지 않느냐고 많이 걱정해주시는 걸 알기에 쉬는 동안에도 꾸준히 운동한다. 제 몸이 따라주는 한 액션 연기를 오래오래 직접 하고 싶다”고 답해 ‘액션장인’으로서 진지한 면면을 볼 수 있다.

또 그는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인물을 있는 그대로 연기하고 그 감정, 진심을 보시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 신인 때부터 했던 생각인데 요즘은 더 깊어졌다. 그래서 휴머니티를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믹 연기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개인적으로 현장에서 이준기는 코미디에 가깝다고 느낄 때가 많다. 

코믹한 터치들을 많이 느끼고 표현해보고 싶어서 그런 작품을 하고 싶다”고 답해 배우로서 다양한 장르에 관심과 의욕을 가지고 있음을 표했다.

‘빅이슈’는 수익금을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자립에 지원하는 착한 잡지다. 재능 기부로 참여한 이준기의 화보 및 인터뷰가 실린 ‘빅이슈’는 서울 주요 지하철역 및 빅이슈 온라인숍에서 14일부터 판매된다.

Actor Lee Joon-gi donates talent to cover the 'Big Issue' to attract attention.

Lee Jun Ki appeared as a lifestyle magazine 'big issue' cover model, captivated the attention. This photograph of retro sensibility is photographed with a film camera, and the atmosphere of Lee Jun Ki and the background of Seoul harmonize with each other to create a more complete picture.

In this photograph, Lee Jun Ki's emotional picture and the truthful interview are enriched.

Lee said in an interview, "I am glad to be able to do good things with the staff as well as the staff, so it is more meaningful."

Lee Jun Ki, who has time to recharge after the end of the drama 'lawyer', is having a busy day examining the exercises and the next works.

As an actor, I asked the target point "It is a very difficult question. I am constantly exercising while I am at rest because I know I am worried about the danger that the smokeless action is dangerous. I want to have a long acting action acting on my body for a long time "and I can see seriousness as an 'action artisan'.

He also said, "I would like to convey to those who see an ordinary person who can be seen in our daily lives as they are and feel their emotions and sincerity. It's been a while since I was a rookie, but now it's getting deeper. So I often feel that I want to see a work that can give humanity. "

I also thought about the comic performance. "I personally feel that Lee Jun Ki is close to comedy in the field.

I want to do such a work because I want to feel and express a lot of comic touches. "He expressed his interest and enthusiasm for various genres as an actor.

'Big Issue' is a good magazine to support homeless salesmen 's self - reliance. 'Big Issue', which includes pictorials and interviews by Lee Jun Ki, who participated in talent donations, will be sold on the 14th at the Seoul Subway Station and Big Issue Online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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