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에이핑크 정은지,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어떤가요 일부 공개..힐링 보컬의 귀환

M 싸이프랜 0 561 0
에이핑크(Apink) 정은지가 타이틀곡 ‘어떤가요’의 멜로디 일부를 공개하며 솔로 컴백 전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0시 에이핑크 팬카페 및 공식 SNS, 정은지 ‘혜화역’ 채널을 통해 정은지 미니 3집 ‘혜화’의 두 번째 이미지와 타이틀곡 ‘어떤가요’ 트랙 티저를 공개했다.

따뜻한 주황빛 색감의 티저 이미지에는 정은지가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정은지는 정면을 지그시 바라보며 차분하면서도 그윽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부드러운 음색이 돋보이는 목소리가 트랙 티저의 시작을 알리며 귀를 사로잡았다. 16초 가량의 영상 속 '잠시 기대고 싶어서 생각나는 날, 당신을 그리워하는 밤'이라는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가 듣는 사람의 기분을 편하게 하는 정은지표 힐링곡을 예감케 했다.

‘어떤가요’는 미니 3집 ‘혜화’의 타이틀곡으로, 가족을 떠나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정은지의 노래라고 전해진다. 어쿠스틱 기타 연주에 외롭게 젖어드는 정은지의 목소리만으로 완성되는 가을의 정취를 잘 드러낸 곡이라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정은지의 세 번째 솔로 음반 '혜화'는 ‘별 반짝이는 꽃’이라는 뜻으로 이제 막 꽃을 피우며 반짝이는 청춘들을 소중하게 지칭하는 말이자, 정은지가 삶에서 느꼈던 감정, 기억, 감성을 줄기로 삼아 ‘청춘’을 향한 메시지를 노래하는, 시집과도 같은 앨범이다.

정은지는 지난 4일부터 수록곡의 멜로디 일부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정은지만의 색깔이 가득한 음반 ‘혜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정은지는 오는 17일 음반 발매일 전까지 다채로운 티저를 선보여 컴백 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독보적인 여자 솔로 아티스트의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정은지는 10월 서울, 대구, 부산에서 콘서트 ‘혜화역’을 개최하고, 오는 17일 미니 3집 ‘혜화’를 발매한다.

Apink Jung Eunji releases the melody part of the title song 'What's Going' and is raising the atmosphere before solo comeback.

The agency's Plane Entertainment announced its second image of Jung Eun-ji's Mini 3 album 'Hyehwa' and the title track 'What's Go' track teaser on the 5th at Ewing Pink Fan Café and official SNS and Jeong Eunji's 'Hyehwa Station' channel.

Jeong Eunji appeared in the warm orange-colored teaser image and attracted the attention. Jung Eun-ji looked at the front of the room and gave a calm and elegant atmosphere.

A voice with a soft tone caught my ear by announcing the beginning of the track teaser. With 16 seconds of lyrical lyrics, "The day I thought I wanted to lean for a long time, the night I miss you," and the acoustic guitar sound was a prelude to the Jing Eun Healing song that makes people feel comfortable.

'How are you?' Is the title song of Mini 3 'Hyehwa', which is said to be a song of Jung Eunji, devoted to everyone who lives and leaves family. It is said to be a song that reveals the mood of autumn, which is completed only by the voice of Jung Eunji, who immerses himself in acoustic guitar playing alone.

Jung Eun-ji's third solo album, 'Hyehwa', means 'flowers with stars and sparkles', meaning flowers that are just blooming and sparkling youths. I chose Jeong Eunji's feelings, memories, It 's like a poetry book that sings a message for.

Jung Eunji has been releasing some of the melodies in the songs from the last four days in a row, raising more curiosity about the album 'Hyehwa' full of color.

Jung Eun-ji will showcase a variety of teasers before the release date of the album on the 17th to boost the atmosphere before the comeback.

 Chung Eun-ji, who has been a solo artist, has held concert 'Hyehwa Station' in Seoul, Daegu and Busan in October.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
인기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