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싱어송라이터 에디킴, 오늘(11일) 새앨범 Miles Apart(마일스 어파트) 발표

M 싸이프랜 0 53 0 0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오늘(11일) 새 앨범 'Miles Apart(마일스 어파트)'를 발표한다.

주로 달달한 설렘을 그려온 고백송의 장인 에디킴은 데뷔 첫 이별을 테마로 한 이번 앨범에서 한층 성숙해지고 무르익은 음악을 보여줄 예정이다. 

'Miles Apart'는 2014년 1집 '너 사용법', 2015년 2집 'Sing Sing Sing(싱 싱 싱)'에 이은 에디킴의 세 번째 미니앨범이다. 

2집 이후 싱글 ‘팔당댐’,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쿵쾅대’, 드라마 OST ‘이쁘다니까’, ‘긴 밤이 오면’ 등 디지털 음원을 꾸준히 발표했지만 앨범 형태로 선보이는 것은 약 3년 9개월 만이다.

에디킴은 싱글 단위의 작업에서 부담없이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보는 한편, 앨범에서는 가장 잘하는 음악을 밀도있게 담아내고자 하는 음악적 욕심이 있다. 

이번 미니 3집에 수록된 6곡 모두 에디킴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분위기의 노래들로 한 곡 한 곡 소장 가치의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새 앨범 'Miles Apart'는 제목 그대로 떠나간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20대 초,중반 앨범을 만들 때는 설렘, 행복 등 사랑의 시작점의 감정들이 중요했다면, 29살이 된 에디킴은 사랑이 끝난 후 아픔, 그리움 등을 통해 느끼는 것들이 많아졌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가사를 써 보다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대중의 공감을 끌어내고자 한다. 

'Miles Apart'는 타이틀곡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편해'를 포함해 'Last(라스트)', '사랑 모양', '달라', '초능력', 'Miles Apart' 등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편해'는 이별 후 여기저기 남겨진 사랑의 흔적 때문에 아파하는 한 남자의 시선에서 그려낸 알앤비 곡으로, 에디킴이 작사, 작곡하고 프로듀서 구름이 편곡했다.

팝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세련된 멜로디, 에디킴의 부드러운 음색, 여기에 가슴 아픈 가사가 더해져 찬 바람 부는 가을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늘 그렇듯 에디킴은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했으며, 자이언티 '양화대교' 작곡가 서원진, 재즈 뮤지션 윤석철, 프로듀서 구름, 김동률 '답장' 편곡자 정수민 등 실력파 참여진의 편곡 협업으로완성도를 높였다.

1집, 2집에서는 윤종신, 조정치 등 회사 내 출중한 선배 뮤지션들의 프로듀싱 도움을 받았다면, 이번에는 곡 작업뿐만 아니라 앨범 자켓 등 비주얼까지 총괄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한층성장한 뮤지션의 역량을 보여줬다.

에디킴은 발매일인 11일 음감회, 네이버 V라이브 '루프탑 라이브' 등을 통해 신곡을 발표하고, 이후 다양한 음악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Singer Songwriter Eddie Kim will release his new album 'Miles Apart' today.

Eddie Kim, the director of Confessions Song, who has mainly made a mysterious melancholy, is going to show mature and ripe music on this album, which is about the first farewell theme of his debut.

'Miles Apart' is Eddie Kim's third mini album following the first album 'How to use' in 2014 and the second album 'Sing Sing Sing' in 2015.

After the second album, I have continuously released digital music sources such as 'Paldang Dam', 'My Lips Warm Coffee', 'Kungkwangdae', 'OST', 'Long Night Comes' and so on. Months.

Eddie Kim has a musical desire to try out a variety of genres freely in a single unit of work while trying to bring out the best music in the album.

All six songs in this Mini 3 album are planned to show the charm of the value of one song by the songs of various moods containing the color of Eddie Kim.

His new album, "Miles Apart," contains a story about things that left the subject.

In the early 20s, when I made my mid-album album, I felt that the feelings of starting point of love, such as irritability and happiness, were important, and 29-year-old Eddie Kim had more feelings of pain and longing after the end of love.

In this album, he will try to bring out the sympathy of the public with authentic music rather than writing lyrics based on his own experiences.

'Miles Apart' contains six songs including 'Last,' 'Love,' 'Dali,' 'ESP,' and 'Miles Apart', including the title track ' .

Eddie Kim wrote and composed a producer cloud with a song written by a man who was sick from a man's pain because of the traces of love left behind after the farewell.

A sophisticated melody based on pop sounds, soft tones by Eddie Kim, and heartbreaking lyrics add to the sensation of autumn.

As usual, Eddie Kim has composed all songs in this album, and he has improved his perfection by arranging talented members such as composer Seowon Jin, composer Yoonhwa Bridge, composer Yoon Seokchul, Producer Cloud, Kim Dong Ryul,

In the first and second houses, Yoon Jong Shin and Joe politics have helped produce top musicians in the company. In this case, it has played a role as a general producer in not only music but also album production such as album jacket. .

Eddie Kim will release his new song through the release date of the 11th Acoustic Sessions and Naver V Live 'Loop Top Live' and will meet with fans through various music broadcasting activities.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
월간인기
최신기사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