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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흉부외과 엄기준, 흔들리는 눈빛따라 요동치는 긴장감 넘치는 촬영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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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기준이 ‘긴장감 메이커’가 됐다.

SBS 드라마스페셜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 최창환 / 연출 조영광)에서 복수와 사명 사이에서 위태롭게 흔들리는 인물을 완벽하게 표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목)에 방송된 드라마 <흉부외과> 11-12회의 촬영 현장 사진으로, 석한(엄기준 분)이 사고로 죽을 위기에 처한 이사장 현목(남경읍 분)과 수연(서지혜 분) 부녀를 두고 의사로서 살려야 할지, 딸을 잃은 아빠로서 복수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모습.
 
엄기준은 선택의 기로에 서서 고뇌에 빠진 인물을 완벽한 눈빛 연기로 표현, 차갑게 가라앉은 눈빛부터 복수심에 흔들리는 눈빛까지 생생하게 그려내며 탁월한 완급 조절을 이끌고 있다.

한 인간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의사이기에 약간의 눈빛 변화만으로도 시청자들을 아찔하게 만들어 보는 재미를 높이기도.
 
한편 지난 드라마 <흉부외과> 11-12회에서 석한은 응급실에 실려온 현목을 지켜보던 후 뒤늦게 심폐소생술을 하는가 하면, 수연을 수술할 때는 톱날을 들고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 숨 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했다.

극 말미에는 석한이 심장이식 대기자 1번이었던 정애(이덕희 분)가 아닌 수연에게 심장 이식 수술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보여줄 석한의 행보에 궁금증을 높이기도.
 
이렇게 완벽한 눈빛 연기로 ‘최석한’ 그 자체가 된 엄기준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스페셜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Actor Eun Ki-jun became a 'tension maker'.

SBS drama special "Thoracic Surgery - Doctors Who Stolen Hearts" (Playwright Choi Suhjin Choi Chang-hwan / Directing Cho Young-kwang) is a perfect expression of a person who is shaking in danger between revenge and mission.
  
The photo was released on November 11, 2010. It is a photograph of 11-12 sessions of drama "Thoracic Surgery" which was broadcast on November 11th. It is said that Suh Han (Um Ki Jun) ) I am worried about whether I should live as a doctor for a woman or as a father who lost her daughter.
  
Eum Ki-jun is standing at the crossroads of choice, expressing the person who is in agony with perfect eye-catching smoke, vividly drawing from the cold eyes to the voices shaking with vengeance, leading to superb control.

Because it is the doctor who holds the right to life and death of a human being, the slightest change of eyes may also increase the fun of making viewers dizzy.
  
On the other hand, in the last drama "Thoracic Surgery" 11-12 times, Sihan had a suspicion of chest tightness after observing the legs which were carried in the emergency room, and then resuscitating the CPR.

At the end of the drama, Sihan has been shown to perform heart transplant surgery on Su Yeon, not Jung Ae (Lee Dukhee), who was the first patient waiting for a heart transplant.
  
The SBS drama special <Thoracic Surgery - Doctors Who Stole Heart> starring Um Ki-jun, who became 'the most sexy' with such perfect eyesight, is broadcast every Wednesday and Thursday at 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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