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매력 서강준, 심쿵 유발 경찰 제복 비하인드 컷 공개

홈 > 웹진 > 연예
연예

제3의매력 서강준, 심쿵 유발 경찰 제복 비하인드 컷 공개

M 싸이프랜 0 1572 1
배우 서강준이 심쿵을 유발하는 제복 자태를 공개했다.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에서 강력계 형사이자 순정남 온준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서강준의 경찰 제복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제복 핏의 압도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 경찰 제복을 단정하게 입고 카메라를 조용히 응시하는가 하면,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성미가 느껴지는 제복 맵시와 활짝 웃는 서강준의 미소에서는 상반된 매력까지 공존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주 방송된 ‘제3의 매력’ 속 서강준의 제복신은 드라마 속에서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는 장면이었다. 영재(이솜)로 인해 경찰이 되었던 준영이 헤어짐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스물일곱 자신에게 안녕을 고하는 장면이었던 것.

서강준은 밤새 이어지는 촬영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카메라 앞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준영의 감정에 몰입해 스태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서강준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그 만의 눈빛 연기는 보는 이들을 더욱더 몰입하게 만든다.

눈빛만으로도 몰입하게 만드는 서강준이라는 배우의 힘과 그의 연기력은 매 회 새로운 매력으로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무수한 연애의 감정에 작별을 고하고 떠난 스물일곱 살 서강준의 모습이 방송을 탄 가운데, 서른두 살 서강준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매주 금, 토 밤 11시에 방송된다.

The actor Sogangjoon Jun revealed his costume that provoked Simkung.

In the JTBC drama 'The Third Charm' (Park Hee-kwon, Park Eun-young, Director Flesh Minsoo, Production Imagine Asia, JYP Pictures), Sogang Joon's police uniforms 'behind-the-cut'

In the open photo, Seo Gang-jun feels overwhelming aura of uniform cost. She wears a uniform of police uniforms and gazes quietly at the camera, while the slight smile captures her gaze with soft charisma.

The uniformity of the sense of masculinity and the smiling smile of Sogang Joon coexist with the appeal of the opposite and focus attention.

In last week 's third attraction, Suk Gyun - joon' s costume was an important turning point in drama. Junyoung, who became a police officer due to his giftedness, accepted the breakup, and at the same time, it was a scene where he said goodbye to twenty-seven oneself.

Sogangjoon is a back door that showed his concentration by demonstrating his high level of concentration in front of the camera without feeling exhausted even in the shooting that lasted for the night, and he was immersed in the emotions of Junyoung and the staffs were amazed.

Seo Gang-joon is said to be pushing the character with delicate acting power. Especially, his gaze smoke makes the viewer more immersed.

The power of actor Seo Gang-joon, who makes him immerse only in his eyes, and his acting power are raising the expectation of viewers about drama with new attraction every time.

On the other hand, JTBC drama 'The Third Charm', a thirty-two-year-old woman who wonders what her thirty-two-year-old Seo Gang-jun is, It will be broadcast at 11 pm.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