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에이핑크(Apink) 정은지, 서울에 이어 대구-부산에서 단독 콘서트 성료하며 솔로가수 저력 입증

M 싸이프랜 0 161 1
에이핑크(Apink) 정은지가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솔로 가수의 저력을 입증했다.

정은지는 지난 3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 10일 부산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혜화역’을 개최해 4000여명의 관객들을 만났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단독으로 처음 펼치는 지방 공연이기에 더욱 의미 깊었다.

공연장 주변에는 이른 시간부터 팬들이 모여 콘서트의 분위기를 즐겼다. 어린 아이부터 중장년층, 커플 등 남녀노소 다양한 관객들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정은지는 ‘하늘바라기’와 ‘너란봄’을 부르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응원봉 물결로 가득찬 공연장의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정은지를 맞이했다.

이번 지방에서의 공연은 음반 ‘혜화’ 발매 후 이뤄진 콘서트로, 서울과 다르게 ‘B’, ‘그대라구요’, ‘신경쓰여요’ 등의 신곡이 추가된 셋리스트로 꾸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소수빈과 정승환이 게스트로 등장해 의리를 과시했다. 정은지는 소수빈과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무대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또 정승환과는 ‘우리 사랑 이대로’로 듀엣 무대를 꾸며 환상적인 보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정은지는 소수빈을 “고등학교 때, ‘혜화’의 시작을 함께 했던 친구입니다. 고민상담을 잘 해 주는 어른스러운 동생”이라고 밝히고, 정승환에게는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와주셨습니다. 시작과 끝을 함께해 주셨어요”라고 전해 함께 해준 게스트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팬사랑도 빛났다. 정은지는 공연 중간 팬들을 위해 전화 이벤트를 꾸몄다. 사연을 받아 직접 팬과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을 무대 위로 불러 노래를 불러주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 중 팬들은 앙코르 곡인 '김비서' 무대 전 준비한 카드섹션 이벤트를 펼쳐 정은지를 놀라게 했다.

정은지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팬들과 함께하고 있는 소중한 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공연을 마무리하며 정은지는 “콘서트를 오늘 귀한 시간 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서울 공연만 하고 끝날 줄 알았어요. 지방으로 와달라는 팬 분들의 요청이 많았지만, 솔로 가수 정은지로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많은 분들이 공연을 보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원하신다면 또 지방에 공연하러 오고 싶어요. 의미있는 공연이었습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정은지는 2시간 30분 가량의 공연을 풍성한 셋리스트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채우며 힘있게 이끌어갔다.

서울에 이어 대구와 부산에서의 공연까지 성료한 정은지는 솔로 가수로서 강력한 저력을 또 다시 입증했다.

지난 10월 직접 프로듀싱한 미니 3집 ‘혜화’로 돌아와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정은지는 오는 28일 ‘2018 Jeong Eun Ji 1st Live in Japan Hyehwa(정은지 퍼스트 라이브 인 재팬 혜화)’를 개최해 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Apink Jung Eunji has concluded a solo concert and proved the strength of the solo singer.

Chung Eun-ji held a solo concert "Hyehwa Station" at Daegu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Auditorium and Busan KBS Hall on October 10 to meet about 4,000 viewers.

Especially, this concert was more meaningful because it was a local performance for the first time solo by the love of fans.

From the early hours around the performance hall, fans gathered and enjoyed the atmosphere of the concert. Young people, middle-aged people, couples, and a variety of audiences attracted attention.

Jung Eunji announced the beginning of the performance by singing "Heavenly Wishes" and "Your Spring". The audiences of the concert hall filled with wave of cheering rods greeted Jung Eunji with a hot shout.

This concert was held after the release of the album 'Hyehwa', and it was packed into a set list with new songs such as' B ',' You '' and 'I do not care' unlike Seoul.

In addition, minority bin and Jung Seung-hwan appeared as guests and showed their respects. Jung Eun-ji made his debut on the stage with a small number of beans and an unreleased song at work.

In addition, Jeong Seung-hwan and "We Love You" as the duet stage, and also showed fantastic vocal skills.

Chung Eun-ji is a small number of "I was friends at the beginning of 'Hyehwa' in high school. He said, "I am a mature brother who is good at counseling my troubles." He told me that he came to Seoul after Seoul. It was the beginning and the end together. "

The fan love was also brilliant. Jung Eunji has arranged a telephone event for the performers. They took their stories and talked directly with their fans on the phone, invited the audience to sing on stage, and inspired their fans.

During the performance, the fans surprised Jung Eunji with a card section event prepared before the stage for "Encore".

Jung Eun - ji expresses gratitude to his fans and leaves a picture of his precious time with his fans.

After completing the concert, Chung Eun-ji said,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who gave me a great time today. I honestly thought it would be over in Seoul. There were a lot of fans asking me to come to the province, but I thought that I could go to Jung Eunji, a solo singer, and I really appreciate that many people came to see the show. I would like to come to the provinces again if you like. It was a meaningful performance. "

Jung Eun-ji was able to fill the 2 hour and 30 minute performance with a rich set list and powerful singing skills.

Jung Eun-ji, who made a concert in Daegu and Busan after Seoul, proved once again a powerful power as a solo singer.

Jeong Eun-ji, who made his own mini-album 'Hyehwa' last October and successfully concluded his solo concert, will host 'Jeong Eun Ji 1st Live in Japan Hyehwa' It is scheduled to meet.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
인기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