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에일리, 강남역과 홍대를 뜨겁게 달군 12월 밤의 버스킹 성료

M 싸이프랜 0 98 0
가수 에일리가 지난 주말 기습 게릴라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는 8일과 9일 단독 콘서트를 앞둔 에일리는 지난 1일 서울 강남역과 홍대에서 버스킹을 개회하고 팬들과 만났다. 

첫 번째 장소로 에일리는 자신의 SNS에 공지한 강남역을 찾았다.

현장에 미리 도착해있던 팬들에게 에일리는 “큰 무대가 아닌 작은 무대에서 시작했던 열다섯 살의 에일리가 생각이 났다. 그동안 큰 무대에서 공연하며 작은 무대에서는 어떠한 교감을 하고 지냈는지를 잊었던 것 같아 오늘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 한다”며 공연을 시작했다.

에일리는 댄서들과 함께한 ‘U&I' 무대로 강남역 버스킹의 포문을 열었고 작년 겨울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에 이어 마지막 곡 ‘보여줄게’와 앙코르곡 ‘Atmosphere’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강남역의 쌀쌀한 밤을 뜨겁게 달궜다. 

이후 강남역 버스킹의 말미에 예고했던 두 번째 장소 홍대로 발걸음을 옮긴 에일리는 기존 버스킹 공연자와 함께 ‘노래가 늘었어’ 듀엣 무대를 펼쳤고 ‘저녁하늘’을 무반주로 짧게 선보인 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당초 예정된 곡은 두 곡이었으나 현장 팬들의 요청에 의해 펼쳐진 ‘보여줄게’ 무대가 이 날 에일리의 버스킹 대미를 장식했다.

강남역과 홍대에서의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에일리는 SNS를 통해 “여러분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놀다오게 되어 진심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10년 전쯤 무대도 아닌 식탁위에서 노래하던 열 몇 살의 에일리를 떠올리며 오늘 열정적으로 노래할 수 있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매일 매일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가수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고 벅찬 마음을 가득 담은 소감을 남겼다.

한편, 2018년 한 해 동안 케이윌, 휘성, 다이나믹듀오 등 다양한 가수와 조인트 공연을 선보인 에일리는 오는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올해 첫 단독 콘서트 ‘I AM : AILEE’를 개최한다.  [사진 = V라이브 영상 캡쳐]

Singer Aileehas successfully completed a surprise guerrilla bus king last weekend.

On the eighth and ninth days of the concert, Eilee met with fans at Busan King on the 1st of Gangnam Station and Hongdae.

As the first place, Alye found a station in Gangnam that was notified to her SNS.

For fans who had already arrived at the scene, Eiley said, "I thought of a fifteen-year-old Ailee, who started on a small stage rather than a big stage. It seems that I have forgotten what kind of sympathy I have had on the small stage and I have been playing on the big stage for the time being. I want to have a good time communicating with you today ".

Aileehas opened the gates of the bus king of Gangnam Station with 'U & I' stage with the dancers, and the last song 'I will show you' and 'Angkor' 'Live in the Gangnam Station, and the chilly night was warmed up.

Alee Lee stepped into Hongdae, the second place that I had noticed at the end of Kangnam Station Bus King. She performed the duet with 'The song has grown' along with the existing Bus King performer. After briefly showing 'Evening Sky' I would like to go to '.

The original song was two songs, but the 'Let's Show' stage, which was held at the request of the field fans, adorned Alice's bus king.

Allie, who successfully completed the bus king at Gangnam Station and Hongdae, said, "I was sincerely happy to communicate with you and play close to you through SNS," said Alee. "A few years ago, I remember singing Ally and singing enthusiastically today.

I am really grateful that you have made it as a singer who can work harder every day without losing an introductory essay. "

On the other hand, Ailie, who has performed various singers and concert performances including Kailie, Wheesung, and Dynamic duo in 2018, will hold her first solo concert "I AM: AILEE" at the Olympic Hall in Seoul Olympic Park on December 8 and 9. do. [Photo = V live video capture]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
인기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