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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엔터테인먼트, 모스트콘텐츠로 사명 변경 OST 제작부터 매니지먼트까지 비지니스 영역 확대

M 싸이프랜 0 67 0
국내 드라마 OST 사업을 선도해온 오우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1월 14일부터 ‘모스트콘텐츠’로 사명을 변경해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모스트콘텐츠 측은 지난 11월 14일부터 더 넓은 콘텐츠 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모스트콘텐츠’는 지난 2016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OST로 흥행을 기록하면서 OST계의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지난해 10월 방영된 KBS 2TV ‘고백부부’, JTBC ‘더 패키지’를 비롯해 ‘미스티’, ‘제 3의 매력’ 등 감성적이고 트랜디한 OST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모스트콘텐츠’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영상 음악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드라마 OST 제작 및 유통사업을 비롯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갖춘 실력 있는 가수 및 연기자 중심의 매니지먼트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또한 콘서트 사업, 스타 마케팅, 아카데미 사업 등 다양한 부가사업을 통해 글로벌 음악 비지니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드라마의 높은 몰입도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만큼 웰메이드 된 OST를 선보여 온 ‘모스트콘텐츠’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OU Entertainment, which has been leading the domestic drama OST business, will expand its business area by changing its mission as "

From November 14, MoST Content said it will change its name to take a leap to the wider content industry.

'Morast Contents' was broadcast in 2016 with KBS 2TV drama 'Dawn of the Sun' and 'Gurmigreen Moonlight' OST, which triggered the OST system's syndrome.

In addition, KBS 2TV 'Confession couple', JTBC 'The Package', 'Misty', 'Third Charm' and so on, which were broadcast last October, attracted the audience with their emotional and trendy OST.

'Most Content' will expand the business scope from production and distribution business of drama OST based on the know-how of production of video music contents to the talented singer and actor-centered management business with vocal ability and acting ability.

In addition, the company plans to expand its global music business through various additional businesses such as concert business, star marketing, and academy business.

In addition to the high degree of involvement of drama and music, OST has been well-received to appreciate its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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