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송원석, 강렬한 첫 등장으로 안방극장 호감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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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송원석, 강렬한 첫 등장으로 안방극장 호감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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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원석이 첫 등장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켰다.

주말마다 안방극장에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는 KBS 2TV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배우 송원석이 이태풍으로 첫 등장해 뜨거운 반응과 함께 큰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하나뿐인 내편' 69, 70회 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과 김도란(유이 분)의 부녀관계가 들통나 도란이 집에서 쫒겨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염없이 걷던 도란은 결국 쓰러지 우연히 길을 지나던 태풍에게 구해져 병원으로 실려간다. 소식을 듣고 급하게 병원을 찾은 수일은 고마운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지만 태풍은 이름도 남기지 않은 채 안심의 미소만 남기며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 의문과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시청자는 송원석의 등장에 수일의 무죄를 밝혀줄 변호사이기 바라는 한편 수일과 도란 부녀의 조력자로서 활약 해 줄 인물로서의 기대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훈훈한 외모로 수일과 도란과 마주친 키다리 남자 태풍의 등장이 앞으로의 전개를 풀어 나가는데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송원석은 짧은 등장에도 눈빛 표정 외모 말투까지 새로운 인물의 강렬한 등장으로서의 확실한 몰입을 선사했고 새로운 전개를 예고하며 어떤 활약과 영향을 끼칠지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이에 등장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장한 송원석에 대해서도 시청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2초 드라마'에서 트랜디한 모습으로 20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를 통해 주인공 정윤재로 긴 호흡을 이끌며 안방극장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던 송원석은 ‘스위치’에서는 블랙카리스마의 김실장으로 최근 MBC에브리원 드라마'단짠오피스'에서는 주인공 이지용 역으로 2030 시청자를 설레게 하는 환상남으로 불리며 자신만의 속도로 꾸준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훈훈한 외모 뿐만아니라 진실된 감성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펼쳐온 송원석이 '하나뿐인 내 편' 이태풍이라는 인물을 통해 안방극장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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