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APRIL), ‘편의점 샛별이’ OST ‘Crazy’ 참여. “오늘 26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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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APRIL), ‘편의점 샛별이’ OST ‘Crazy’ 참여. “오늘 26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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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프릴이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연출 이명우/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OST에 참여했다.



에이프릴이 부른 ‘편의점 샛별이’의 두 번째 OST ‘Crazy’가 오늘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Crazy’는 반복되는 강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 소울 장르의 곡으로 극 중 정샛별(김유정 분)의 똘기 충만한 캐릭터를 대변하는 테마송이다. 이에 가창력이 돋보이는 브릿지와 파워풀한 래핑이 더해진 곡으로 에이프릴 멤버들의 각양각색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Crazy’는 중국 최고의 아이돌 주정정, 슈퍼주니어 성민,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알리, 울랄라세션 등 수많은 뮤지션들과 앨범 및 OST를 작업해온 프로듀싱 팀 메이져리거의 곡으로, 극의 전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창에 참여한 에이프릴은 지난 2015년 본격 데뷔하여 동화 같은 서정적인 음악을 선보였다. 이후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여성으로의 변신을 선보인 ‘예쁜 게 죄’, ‘LALALILALA’를 통해 색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이번 ‘편의점 샛별이’ OST 참여로 여태껏 보지 못했던 신선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편의점 샛별이’는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과 허당기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로 지창욱과 김유정이 주연을 맡았다. 특히 ‘열혈사제’의 이명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연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2화에서 웃음과 공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 8.2%, 토요일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한편, SBS ’편의점 샛별이’ OST Part.2 '에이프릴(APRIL) - Crazy'는 오늘 26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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