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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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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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은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성지 커버를 장식했다.

 

박시은의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화보와 인터뷰가 ‘여성동아’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beautiful color moment’라는 화보 콘셉트에 맞게 화이트, 핑크, 네이비 등 다양한 컬러를 소화하며 ‘화보 장인’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롱 프릴 드레스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화이트 셔츠와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지는 다른 사진에서 박시은은 원피스와 재킷을 매치하여 청순하면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각기 다른 콘셉트마다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미모로 소화해내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올해로 데뷔 23년, 연기에 대한 열정은 현재 진행형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박시은은 “그렇다. 연기라는 걸 모르고 시작한 탓에 활동하면서 더 연기하고 싶어졌다.”고 말하며 “하다 보니 부족한 게 보여 ‘한 작품 할 때마다 하나씩 배우면 성공’이란 마음으로 해왔다.”라고 전했다.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는 “첫 드라마인 ‘학교’다. 처음으로 뺨도 맞아 봤고 다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2019년 10월 공개 입양으로 선한 영향력을 느끼게 하며 감동을 전했던 박시은, 진태현 부부. 박시은은 입양을 생각하는 분들께 “입양을 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먼저 인연은 만들어서 같이 시간을 꼭 보내봤으면 좋겠다.”라며 “우리 역시도 아이에게 이모, 삼촌일 때부터 집 열쇠를 줬다. 이런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가족이 될 수 있었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난다. 그 힘으로 또 한걸음 나아가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시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동아’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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