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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국민드라마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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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가 또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마의] 16회분 시청률은 수도권기준 20.3%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1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16회에서는 ‘명환’(손창민)은 ‘지녕’(이요원)과 ‘성하’(이상우)를 혼인을 시킬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두 사람의 혼사를 서둘렀다. 하지만 ‘성하’는 ‘지녕’의 마음이 중요하다며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 한 가운데 ‘인주’(유선)는 ‘기배’(이희도)를 불러 ‘광현’(조승우)의 노비안 기록이 거짓이 아니냐며 진실을 말해달라고 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제 부터 스토리가 더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a8417), “성하와 지녕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지는군요”(sjw1366), “사극 보면서 흥분되고 다음회가 기다려지는 건 오랜만이다”(airtron0923) 등 이라고 호평했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마의]는 월화극 동시간대 1위를 11회 연속 기록했다.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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