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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3, 131팀 중 단 24팀만 생존할 수 있는 ‘위대한 캠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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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가 오는 23일(금) 방송부터 2박 3일 간의 대장정 ‘위대한 캠프’ 방송을 시작한다.

이번 ‘위대한 캠프’는 호주, 미국(LA/뉴욕), UCC 오디션 등 전 세계의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총 131팀의 실력파 참가자들이 서바이벌을 펼치게 된다.

2박 3일 간의 대장정이 방송될 ‘위대한 캠프’의 서막을 올릴 첫 번째 미션은 바로 같은 연령대별 ‘그룹 경쟁’. 그룹 경쟁은 참가자의 연령에 맞춘 눈높이 시스템으로 10대 그룹, 20대 초반 남자 그룹, 20대 초반 여자 그룹, 25세 이상 그룹 등 총 4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정해진 시간은 단, 1분! 가장 자신 있는 노래를 불러 1분 안에 멘토의 마음을 열 수 있다. 같은 그룹 안의 동료들과 경쟁해야 하는 숨막히는 실력파 참가자들의 ‘그룹별 경쟁’이 ‘위대한 캠프’에서 펼쳐진다.

또한 예선을 끝내고 드디어 한 자리에 모인 멘토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심사평으로 돌아온다. 지난 방송을 통해 음악적 견해 차이로 의견 대립을 보여줬던 ‘김태원 VS 용감한형제 VS 김연우’ 남자 멘토 3인방에 김소현까지 가세한 멘토들의 신랄한 심사평에 참가자들은 눈물바다를 이뤘지만, 이런 멘토들의 독설을 잠재울 실력파 참가자 또한 대거 등장했다는 후문이다.

‘위대한 캠프’에서 제일 먼저 소개되는 그룹은 어린 나이지만 실력만큼은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10대 그룹’. 독설마왕 박완규 마저 눈물 흘리게 했던 아픈 천재 ‘전하민’, 윤종신을 뛰어넘는 푸드송의 신예 10대 싱어송라이터 ‘윤주식’, 멘토들의 극찬세례를 받았던 깊은 소울의 ‘양성애’, 홍대를 주름잡고 있는 훈남 삼총사 밴드 ‘여일밴드’, 실력뿐만 아니라 미모도 뛰어난 ‘한서희’ 등 멘토들도 깜짝 놀라게 한 10대들의 뛰어난 실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단 1회 방송만으로 오디션계의 괴물로 떠오른 한동근은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가장 강력한 라이벌 경계대상 1호로 손꼽히며, 다시 한 번 거센 폭풍을 불러올 예정이다. 여기에 천재 음악가로 불린 안재만, 뛰어난 리듬감으로 멘토들을 매료시킨 나경원, 외모와 실력을 겸비하여 김태원 멘토 조차 인정할 수 밖에 없게 한 축복받은 참가자, 권상우 싱크로율 100% ‘장원석’ 등 이미 멘토와 시청자에게 인정받은 실력파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가 기대된다.

[위대한 탄생] 시리즈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시즌3의 ‘위대한 캠프’는 11월 23일(금)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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