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드라마의 제왕, 3회 연속 두자릿수 시청률. 연일 시청률 상승 곡선 그리며 화제 만발

M 싸이프랜 0 2466 0 0
<드라마의 제왕>이 굳히기에 돌입했다.

 

시청률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장항준 이지효 극본ㆍ홍성창 연출ㆍ SSD, 골든썸픽쳐스 제작) 8회는 수도권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20일 10.5%에 오르며 처음으로 두자릿수 고지를 밟은 <드라마의 제왕>은 26일 방송된 7회가 10.7%를 기록한데 이어 또 다시 10.6%로 두자릿수를 유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날 방송은 KBS 2TV <울랄라 부부>의 마지막회를 상대로 거둔 성적이라 더욱 값지다. <울랄라 부부>의 수도권 시청률은 9.2%로 전 날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으나 <드라마의 제왕>은 넘지 못했다.

 

<울랄라 부부>가 종영됨에 따라 <드라마의 제왕>은 향후 시청률 전망이 더욱 밝아졌다. <드라마의 제왕>의 관계자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마의>는 사극인 반면 <드라마의 제왕>과 <울랄라 부부>는 웃음코드를 가진 현대극이라는 측면에서 시청층이 겹쳤다. 하지만 <울랄라 부부>가 종영된 만큼 <드라마의 제왕>이 반사 이익을 거둘 것이다”고 내다봤다.

 

<드라마의 제왕>은 매 회마다 새로운 갈등이 발생하고 등장인물 간의 유기적인 조합이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탄탄한 전개, 배우들의 호연, 빛나는 연출력 등 3박자가 맞아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드라마의 제왕>는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OST 역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현이 부른 ‘가슴에 새겨져’에 이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참여한 OST ‘사랑에 멀어서’가 공개되며  시청자 게시판에는 OST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드라마의 제왕> 9회는 12월3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싸이프랜닷컴(http://www.cyfren.com ), 출처기재하에 재배포 가능>

0 Comments
월간인기
최신기사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