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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OWN(씨클라운), 온라인 실시간 생방송으로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 가져

M 싸이프랜 0 1866
그룹 C-CLOWN(씨클라운)이 글로벌 K-POP 방송을 통해 전 세계 해외 팬들과 실시간으로 만났다. C-CLOWN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온라인으로 방송된 The GURUPOP Show (그루팝 쇼)에 출연해 음악방송 무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달마시안의 다니엘과 래퍼 산이가 진행하는 ‘그루팝 쇼’ 시즌1의 마지막 게스트로 초대된 C-CLOWN은 전 세계에서 보내온 질문과 소원을 들어주고, 각종 게임과 한국말 표현을 가르치는 “Teach Me Korean” 등을 함께했다.


처음 오디션을 볼 때 했던 장기를 보여달라는 카자흐스탄에서 온 메시지에, 래퍼 K.T는 ‘마이클 부블레’의 노래를 감미롭게 불렀고, 반대로 보컬인 시우는  ‘태양’의 ‘웨딩드레스’에 맞춰 화려한 댄스를 선보여 의외의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멤버’ 1위로 뽑힌 호주 출신인 롬은, 유창한 영어로 진행을 돕고 토크를 이어가는 센스를 발휘하면서, 래퍼 산이의 비트에 맞춘 파워 댄스와 자신만의 전매특허 ‘Frog Push-up’을 보여줘 만점 짜리 매력을 뽐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브라질, 필리핀, 싱가포르, 뉴질랜드, 칠레 등 세계 각국에서 생방송을 함께한 팬들은 방송이 시작한지 약 한 시간 만에 실시간 메시지를 7만 건이 넘게 보내와 C-CLOWN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두 MC는 물론 프로그램 제작진 또한 “지금까지 출연한 열 두 팀의 게스트 중에서 이렇게 멤버들 고루 활약하며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꾸민 경우는 드물었다. 아직 신인이라 많은 사람들이 씨클라운의 매력을 모르는 것 같다. 정말 멋진 그룹이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국내 팬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그루팝 쇼’는 온라인을 통해 방송되는 라이브 스크리밍 쇼로 K-POP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되며 지금까지 ‘그루팝 쇼’에는 원더걸스, 엠블랙, 제국의 아이들, 달샤벳, B.A.P 등이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멜로디라인과 그루브감이 강조된 곡 ‘멀어질까봐’로 활발히 활동중인 C-CLOWN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퍼포먼스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차세대 아이돌 대표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오늘 방송된 ‘그루팝 쇼- C-CLOWN(씨클라운)편’은 그루팝(www.gurupop.com)사이트 및 유튜브 공식 채널(www.youyube.com/gurupop)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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