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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앨리스, 문근영, 박시후 첫방송 소감, 회를 거듭할수록 좋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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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SBS]

SBS 주말특별기획 ‘청담동 앨리스’(김지운, 김진희 극본, 조수원 연출)의 문근영과 박시후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 좋아질 것”이라는 첫방송 소감을 남겼다.

12월 1일 첫방송된 ‘청담동 앨리스’는 극중 88만원 세대로 의류회사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지만 고교 동창이자 현재는 청담동사모님 윤주(소이현 분)의 비서가 된 세경(문근영 분)과 명품회사 CEO인 승조(박시후 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었다. 이에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인터넷검색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첫방송 직후 문근영은 “방송이 시작되었다는 게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며 “드라마를 보니 아쉬움과 부족함이 보이기도 하더라”고 겸손하게 운을 뗐다.

그리고는 “그래도 한회 한회 방송될 때 마다 점점 발전하고,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다”고 다부지게 말했다.

이어 박시후는 “가족들과 첫 방송부터 같이 봤는데, 내가 봐도 너무 재미있었다”며 “주위분들에게 재미있다는 문자를 많이 받아서 기분이 좋고, 3,4회 그리고 회가 거듭될수록 더 큰 매력 보여드릴 것”이라며 웃어보였다.

이어 “시청률이 고공 행진할 수 있도록 시청자 분들께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문근영과 박시후의 열연으로 방송시작과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청담동 앨리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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