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차이나블루, 백성현, 문근영, 유승호 아역스타들의 화려한 귀환!

M 싸이프랜 0 3453
올 겨울, 아역 스타들의 화려한 귀환이 시작된다. 백성현, 유승호, 문근영이 각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오랜만에 관객들과 시청자들을 찾아오며 따뜻한 겨울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이젠 성인연기를 선보이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백성현, 문근영, 유승호가 각각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오랜만에 돌아온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백성현은 오는 12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차이나 블루>로, 유승호는 현재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로, 국민여동생 문근영은 지난 주말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를 통해 관객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

 
1994년 아역 데뷔 이후 역변 없이 훌륭한 성장기를 보여주며 성인연기자로 변신에 성공했다고 평가 받는 백성현은 15편의 드라마와 11편의 영화에 출연경험이 있는 경력 19년 차의 베테랑 연기자로써 그 동안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황금시대>, <오남매>, <다모> 등 다수의 작품을 거쳐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권상우 아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010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이후 2년 만에 <차이나 블루>를 통해 방황하는 20대 청춘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담백하면서도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며 강렬한 눈빛 속에 안아주고 싶은 쓸쓸함마저 지닌 전혀 다른 2가지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는 그가 이번 영화를 통해 올 겨울 얼마나 많은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10년 전 영화 <집으로>에서 연기가 아닌 실제 같은 할머니 손자 관계를 보여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유승호는 그 뒤 각종 드라마 아역으로 출연, 리틀 소지섭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여심을 흔들었다. 그동안 ‘욕망의 불꽃’, ‘무사 백동수’, ‘아랑 사또전’등에서 성인연기를 보여온 그는 이번 ‘보고싶다’를 통해 애절한 눈빛과 훈훈한 미소로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유승호에 이어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을 맡아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문근영은 이후 드라마 ‘명성황후’ 영화 <장화,홍련> 등을 거쳐 국민여동생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스타가 됐다. 이후 <사랑 따윈 필요없어>, ‘신데렐라 언니’, ‘매리는 외박중’ 등을 통해 성인연기도 자연스럽게 보여주었으며 지난 주말 첫 방송한 ‘청담동 앨리스’까지, 이제는 성인연기자로서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해낼 예정이다.


백성현은 이번 영화에서 그동안 보여줬던 장난기가 숨어있던 캐릭터들에서 벗어나, 순수 어두운면 만을 갖고있는 캐릭터를 연기해 연기변신에 도전했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함께 또래 신인배우, 김주영 정주연과 호흡을 맞춰 영화적 완성도와 기대치를 더 높이는데 일조했다. 소외된 청춘들의 뜨거운이야기를 담은영화 <차이나 블루>는 올 12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싸이프랜닷컴(http://www.cyfren.com ), 출처기재하에 재배포 가능>
0 Comments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