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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송옥순 명품 오열연기, 시청률 12.7%로 수목극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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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윤은혜와 송옥순 모녀의 명품 연기가 안방극장을 울렸다.

6일(목) 방송된 보고싶다(극본 문희정, 연출 이재동) 10회가 윤은혜-송옥순의 명품 오열연기로 시청률 12.7%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에 등극했다(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수도권기준).

이 날 방송에서는 조이(윤은혜)와 명희(송옥순)의 만남이 그려졌다. 한눈에 서로를 알아본 두 사람은 14년 동안 억눌렀던 감정을 토해내듯 오열했다. 조이는 “이수연으로 돌아가기 싫다”며 애처로운 눈물을 흘렸고, 명희는 조이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수연에게 “그래 나 너 못봤어, 오지마, 절대 돌아오지마” 라며 신발을 신는 것도 잊은 채 도망치듯 사라졌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송옥순님의 연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괜히 명품배우가 아니네요! 이번 드라마로 정말 팬이 되었어요!(jis***)", "윤은혜, 14년만에 만난 엄마한테 한 첫 마디가 '잘못했어요...'라니... 얼마나 가슴이 메이던지요...(bab***)", "윤은혜 연기력 대폭발! 이제 윤은혜는 이수연 그 자체입니다. 우리 수연이 언제쯤 행복해 질까요? 보기가 너무 안쓰럽네요..ㅠ..(rio****)", "10회는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어 몰입 또 몰입했습니다. 송옥순,박유천, 윤은혜, 유승호... 최고의 조합입니다!(mir****)"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보고싶다 10회 방송에서는 정우(박유천)가 강상득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찾던 가운데, 용의자로 청소아줌마(김미경)가 지목되었다. 방송 말미에 청소아줌마의 집에서 강상득 살인사건에 사용된 것과 비슷한 주황색 빨랫줄과 검은 테이프가 발견되었고, 놀란 정우가 전기충격기에 쓰러지는 모습이 방송되었다.

배우들의 열연과 긴박한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보고싶다 11회는 12일(수)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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