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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이보영, 최윤영의 서비스컷! 스타들의 카메라 렌즈 밖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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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비장하기까지한 기운이 항상 감도는 드라마 세트장.

배우들은 카메라 렌즈 앞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하지만 ‘OK’사인이 떨어지면 어느 누구보다도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화기애애하게 제작진들과 스탭들에게 힘을 주는 존재들이 바로 이들이기도. 

카메라렌즈 밖 긴장의 끈을 살짝 내려놓은, 그래서 더욱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들의 사진을 몇 컷 공개한다.

첫 번째는 바로 KBS저녁일일극 <힘내요, 미스터 김!>(극본 조정주 | 연출 홍석구, 김종연)의 파이팅맨 ‘김동완’.

급하게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상황에서 미처 대기실을 이용하지 못하고, 시간을 아끼고자 세트 안에서 상의를 탈의하다 KBS홍보실 카메라에 딱 걸린 상황. 제작발표회 당시 건욱 역의 배우 양진우가 “김동완씨 몸을 보셔야 해요~”라며 비교 자체를 거부했던 말이 이제야 이해가 되는 사진이기도. 다재다능 못하는 일 없고 힘쓰는 일은 다 제게 맡기라는 미스터김의 공약이 허황된 소리가 아니겠구나 짐작케 하며 여성들의 미소를 자아내는 장면이다.

이어 등장하는 이보영의 사진도 반전매력이 아주 특별해 보이는 모습. KBS주말연속극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 연출 유현기)에서 차갑디 차가운 얼음공주로 남편에게 끝내 자신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할 만큼 흐트러짐 없이 냉정한 모습을 유지하는 그녀이지만, 촬영장에서 스탭들과 포즈를 취할 때는 마치 서영이가 도대체 누구냐는 듯 무한 애교 발산! 양손 가득 브이를 펼치며 귀여운 표정으로 서영이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같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호정 역을 맡으며 최근 3년간의 짝사랑을 성취하게 된 최윤영의 귀여운 표정 또한 놓칠 수 없는 모습. NG가 나자 머쓱한 마음을 감추려고 큰 눈을 치켜뜨며 시선을 스튜디오에 있는 카메라 감독의 시선을 살짝 피하는 그녀의 귀여운 발랄 에너지도 스탭들이 부처님 미소를 짓게 만드는 활력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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