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소식 > 연예소식
연예소식

헨리스 크라임, 궁금증 더하는 미공개 보도 스틸 공개!

M 싸이프랜 0 2132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헨리스 크라임>(감독: 말콤 벤빌| 수입: ㈜조이앤컨텐츠그룹/배급: ㈜팝 파트너스| 주연: 키아누 리브스, 베라 파미가, 제임스 칸)의 주연배우들이 전작에서 보여준 폼 나는 캐릭터를 뒤로한 채 3인의 아마추어가 되어 돌아왔다. 그들이 아마추어가 되어 기막힌 범죄를 계획하는 로맨스 범죄 스릴러 영화 <헨리스 크라임>의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헨리스 크라임>이 개봉 전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예측할 수 없는 반전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매트릭스> 시리즈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흥행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카리스마의 모습은 잠시 뒤로 접고 5:5 가르마에 촌스러운 패션, 어눌한 말투로 대변신해 국내 관객에게 다시 한번 재미를 선사한다. <헨리스 크라임>은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야간 매표원으로 일하며 무기력한 삶을 살아가는 “헨리”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살이를 하다 나와 은행털이를 계획하는 신선한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의 세 주인공이 연기한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무명의 연극배우 “줄리”로 분한 베라 파미가의 눈부신 외모가 돋보이며 은행털이를 위해 작전을 도모하는 주인공 “헨리(키아누 리브스)”와 전설적인 사기꾼 “맥스(제임스 칸)”, 기상천외한 사건에 휘말리는 여러 인물들의 모습 역시 예고 돼 영화의 개봉에 대한 기대를 높여준다.

다가오는 2013년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영화 <헨리스 크라임>은 오는 1월 17일 국내 첫 개봉하며, 로맨스&범죄&스릴러 3종 세트로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키아누 리브스, 베라 파미가, 제임스 칸 등 헐리웃 최고의 배우들이 뭉쳐 탄생한 2013년 첫 범죄 스릴러 영화 <헨리스 크라임>은 키아누 리브스의 이색적인 연기 변신과 함께 1월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부상할 예정이다.


< © 싸이프랜닷컴(http://www.cyfre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
이벤트·쿠폰